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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업 중인 유치원 교실로 승용차 돌진..하마터면 대형사고
    【 앵커멘트 】 어제(5일) 오전 광주의 한 유치원 교실에 승용차가 갑자기 들이닥쳤습니다. 이 교실에서는 수업을 하고 있던 유치원생 등 20명이 부상을 입거나 놀라서 병원으로 옮졌는데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승용차 한 대가 화단을 뚫고 창문에 처박혔습니다. 교실은 유리 파편이 나뒹굴며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어제(5일) 오전 9시 반쯤 광주시 산월동의 한 유치원에 47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 싱크 : 목격자(유치원
    2018-07-05
  • 수업 중인 유치원 교실로 승용차 돌진..하마터면 대형사고
    【 앵커멘트 】 어제(5일) 오전 광주의 한 유치원 교실에 승용차가 갑자기 들이닥쳤습니다. 이 교실에서는 수업을 하고 있던 유치원생 등 20명이 부상을 입거나 놀라서 병원으로 옮졌는데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승용차 한 대가 화단을 뚫고 창문에 처박혔습니다. 교실은 유리 파편이 나뒹굴며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어제(5일) 오전 9시 반쯤 광주시 산월동의 한 유치원에 47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 싱크 : 목격자(유치원
    2018-07-05
  • 강진 여고생 사건 '아빠친구' 김 모 씨 피의자 전환
    경찰이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의 용의자 김 모 씨를 피의자로 신분을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어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전달받은 실종 여고생 이 양의 정밀 부검 결과를 토대로 용의자 김 모 씨를 피의자로 신분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오늘 정밀부검 결과와 함께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2018-07-05
  • 강진 여고생 사건 '아빠친구' 김 모 씨 피의자 전환
    경찰이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의 용의자 김 모 씨를 피의자로 신분을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어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전달받은 실종 여고생 이 양의 정밀 부검 결과를 토대로 용의자 김 모 씨를 피의자로 신분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오늘 정밀부검 결과와 함께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2018-07-05
  • 수업 중인 유치원 교실로 승용차 돌진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유치원 교실에 승용차가 갑자기 들이닥쳐 유치원생 등 20명이 부상을 입거나 놀라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승용차 한 대가 화단을 뚫고 창문에 처박혔습니다. 교실은 유리 파편이 나뒹굴며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오늘(5일) 오전 9시 반쯤 광주시 산월동의 한 유치원에 47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 싱크 : 목격자(유치원 실습생) - "소리가 갑자기 확 커서. 그리고 흙이랑 유리파편
    2018-07-05
  • 한국환경공단, 고소장 접수 못해..소극적 대응 논란
    【 앵커멘트 】 위탁업체 횡령 혐의를 고소하겠다던 한국환경공단이 검찰청까지 갔다가 고소장을 접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일각에선 자칫 공단까지 수사 대상이 될 수 있어 고소에 소극적인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국환경공단 관계자는 위탁업체 횡렴 혐의를 담은 고소장을 들고 인천지검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고소장을 접수하지 않고 다시 돌아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 민원실에서 횡령 혐의가 성립이 안된다며 고소를 만류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습
    2018-07-05
  • 태양광ㆍ지열 이용 '에너지 제로' 마을 주목
    【 앵커멘트 】 한여름에 접어들면서 전기요금 걱정들 하실텐데요. 하루종일 에어컨을 틀어도 기본요금 밖에 안나오는 집이 있습니다. 태양광과 지열로 모든 일상생활이 가능한 에너지 제로의 삶,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집집마다 지붕에 태양광 발전 패널이 설치된 에너지 제로 주택단지입니다. 일반 주택보다 3~4배 두꺼운 단열재와 열 손실을 최소화한 3중 유리창, 햇빛이 창에 닿지 않도록 블라인드가 설치됐습니다. 난방은 지열로, 전기는 태양광 발전으로 대체해 외부에서 들어오는 에너지 소비가 전
    2018-07-05
  • 수 백억 들인 지역 특화거리 '이름 뿐'
    【 앵커멘트 】 광주 5개 자치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부 지역을 특화거리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특화거리 20여 곳에 들인 예산만 2백60억 원이 넘지만 대부분 이름이 무색할 지경입니다. 최선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가게 문은 굳게 닫혔고, 유리창엔 임대를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있습니다. 패션의 거리를 24시간 홍보한다던 대형 LED 간판은 꺼진 지 오랩니다. ▶ 인터뷰 : 손혜린 / 광주시 동림동 - "패션의거리라고 해서 얼마나 여기에 자금을 투자했는진 모르겠지만 별로 홍보가 잘 되
    2018-07-05
  • 광주철도공사, 채용비리 의혹 직원 승진 추진 '말썽'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된 직원들을 승진 인사 대상자에 포함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조만간 1급 2명과 2급 2명 등 16명을 승진시킬 예정인데, 이들 중 일부가 지난해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된 것으로 확인돼 불공정 인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철도공사는 인사를 미루면 반발이 더 커진다며 채용비리의혹은 채용인사 과정에서 행정상 착오 때문에 발생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18-07-05
  • 광주철도공사, 채용비리 의혹 직원 승진 추진 '말썽'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된 직원들을 승진 인사 대상자에 포함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조만간 1급 2명과 2급 2명 등 16명을 승진시킬 예정인데, 이들 중 일부가 지난해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된 것으로 확인돼 불공정 인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철도공사는 인사를 미루면 반발이 더 커진다며 채용비리의혹은 채용인사 과정에서 행정상 착오 때문에 발생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18-07-05
  • 강진 여고생 사건 '아빠친구' 김 모 씨 피의자 전환
    경찰이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의 용의자 김 모 씨를 피의자로 신분을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오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전달받은 실종 여고생 이 양의 정밀 부검 결과를 토대로 용의자 김 모 씨를 피의자로 신분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내일 정밀부검 결과와 함께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2018-07-05
  • 보성군,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보성군이 전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활동에 나섰습니다. 보성군은 침수피해를 입은 학교와 아파트 지하주차장,상가,농경지 등을 둘며 살균과 살충소독을 집중 실시하고 질병 정보 모니터링 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습니다. 보성지역은 지난달 30일 내린 폭우로 회천면 모원저수지 둑이 무너지고 아파트 지하주차장이 침수되는 등 130여건의 피해를 봤습니다.
    2018-07-05
  • 해남 초당옥수수 본격 출하..'인기'
    【 앵커멘트 】 당도가 높아 사탕옥수수로 불리는 초당옥수수가 해남에서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일반 과일보다 높은 당도를 자랑하지만 칼로리는 오히려 낮아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으면서 농가의 새로운 고소득 작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옥수수를 포장하는 작업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한 번 먹어본 사람은 그 맛을 잊지 못한다는 초당옥수수입니다. 지난해부터 해남에서 생산을 시작했는데, 다시 찾는 소비자가 많아 매일 수백 상자씩 주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8-07-05
  • 우크라이나 오케스트라 고흥에서 공연
    우크라이나 오케스트라가 고흥에서 공연을 갖습니다. 고흥군은 오는 12일 오후 3시와 저녁 7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고흥문화회관에서 116년 역사의 우크라이나 대표 교향악단인 '체르니우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해 공연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공연은 러시안 왈츠와 영화 라라랜드 OST 등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져 진행됩니다.
    2018-07-05
  • 시민단체, 한빛원전 3ㆍ4호기 국민감사 청구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한빛원전 3ㆍ4호기에 대한 국민감사를 청구했습니다. 핵없는세상 광주전남행동 등 시민단체는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빛원전 3ㆍ4호기 증기발생기 안에 이물질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15년 동안 아무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한빛원전 안전관리와 감독의 문제점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해달라며 국민감사 청구서를 감사원에 제출했습니다.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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