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복날 맞아 '동물 위령제'열려
    초복을 맞아 '동물 위령제'가 열렸습니다. 동물보호협회 등이 주최한 행사는 위령문 낭독과 헌화, 묵념에 이어 식용 동물들의 열악한 사육환경을 알리기 위한 참가자들의 거리 행진으로 이어졌습니다. 동물보호협회는 오는 중복에는 열악한 광주동물보호소의 직영화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2017-07-12
  • 제1회 북구 장애인 자기주장대회 열려
    제1회 북구 장애인 자기주장대회가 열렸습니다. 광주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총 9개팀이 참가해 웅변과 악기연주, 노래와 춤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의 자기 결정권과 인권을 지키는데 필요한 표현능력을 길러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2017-07-12
  • 침몰하던 낚싯배에서 선장 기지로 11명 탈출
    침몰하던 낚싯배에 탄 승객 11명이 선장의 기지로 무사히 탈출했습니다. 어제 새벽 6시쯤 여수시 돌산읍 앞 바다에서 낚싯배에 물이 차오르자, 선장 40살 김 모 씨가 해경에 구조신호를 보낸 뒤 가까운 방파제로 배를 몰아 낚시객 11명을 무사히 탈출시켰습니다. 기관실 쪽에서 물이 차오른 낚싯배는 낚시객과 선장이 모두 탈출한 뒤 바로 침몰했습니다.
    2017-07-12
  • 광주*전남 12개 시군 폭염특보..불볕더위 당분간 지속
    불볕더위 속에 광주와 전남 일부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에는 폭염경보를 내렸고, 나주, 순천, 담양 등 전남 11개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폭염경보가 내린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겠고 전남 대부분의 지역도 33도를 웃도는 등 당분간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2017-07-12
  • 향정신성의약품 빼돌린 20대 간호사 붙잡혀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에서 향정신성 의약품을 빼돌린 간호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초 자신이 근무하는 목포시 상동의 한 병원에서 수면유도제인 졸피뎀 120여 정을 훔친 혐의로 20대 간호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간호사를 상대로 훔친 약품이 외부로 유통됐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7-12
  • 초복 앞두고 생닭 유통 재개됐지만...
    【 앵커멘트 】 초복인 오늘 보양식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초복을 하루 앞둔 어제부터 전통시장과 가든형 식당에 생닭 유통이 재개됐습니다. 일찍부터 닭을 들여오는 등 손님 맞을 준비에 나섰지만, 정작 찾는 사람이 적어, 상인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전통시장 내 생닭 판매업소. 정부의 유통제한이 풀리기 무섭게 이른 새벽부터 농장에서 실려온 닭과 오리가 우리 안에 꽉 들어 찹니다. 애타게 기다리던 생닭이 왔지만
    2017-07-11
  • 광주시 위탁 요양병원 환자 폭행 논란
    광주시가 위탁 운영 중인 한 요양병원에서 80대 환자가 이사장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환자 가족들은 오늘 오전 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7일 오후 2시쯤, 박모 병원 이사장이 환자 이 씨를 밀폐된 공간으로 끌고 가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병원 측은 이사장이 환자의 과격한 행동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생긴 상처일 뿐 폭행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2017-07-11
  • [단독]정부보조금은 쌈짓돈..광주미협 '펑펑'
    【 앵커멘트 】 광주 미술협회가 광주 국제 아트페어를 위탁 운영하면서, 수 억원의 정부 보조금을 쌈짓돈처럼 제멋대로 사용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규정을 어기고 수의 계약과 꼼수 입찰을 통해, 특정업체에 일감을 몰아줬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아트페어 운영을 맡은 광주 미술협회가 인쇄업체에 홍보물 제작을 의뢰하며 작성한 수의 계약섭니다. 계약 금액이 5천 4백만원에 이릅니다.// 행정자치부의 입찰 및 계약집행법에 따르면 2천만
    2017-07-11
  • 담양군, 재승인 절차 나서...사업차질 불가피
    【 앵커멘트 】 이같은 대법원 판결에 담양군은 행정 절차를 보완해서 다시 사업 승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장 영업 차질 우려한 상인들이 술렁이는 가운데, 사업 자체가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메타프로방스 사업이 무효라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오자 상인들은 크게 동요했습니다. 관광객 감소로 영업 활동 차질을 우려해섭니다. ▶ 싱크 : 담양메타프로방스 상인 - "몇천만원 들여서 (가게를) 열었는데
    2017-07-11
  •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인가 무효 확정
    【 앵커멘트 】 사업 승인의 적법성을 둘러싸고 4년간 법정 공방을 벌여왔던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효 판결을 받았습니다. 인가 요건을 갖추지 못해 명백한 위법이고, 공익성도 잃어 버렸다며 이같은 판결했습니다. 먼저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지역 주민들이 담양군을 상대로 낸 메타프로방스 조성 사업시행계획인가처분 취소 소송에서 대법원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대법원은 사업인가를 취소해야 한다는 2심 판결을 받아들였습니다. 대법원
    2017-07-11
  • 초복 앞두고 생닭 유통 재개됐지만..
    【 앵커멘트 】 초복이 내일이죠.. 초복을 하루 앞두고, 전통시장과 가든형 식당에 생닭 유통이 재개됐습니다. 일찍부터 닭을 들여오는 등 손님 맞을 준비에 나섰지만, 정작 찾는 사람이 적어, 상인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전통시장 내 생닭 판매업소. 정부의 유통제한이 풀리기 무섭게 이른 새벽부터 농장에서 실려온 닭과 오리가 우리 안에 꽉 들어 찹니다. 애타게 기다리던 생닭이 왔지만 여전히 상인들의 얼굴엔 근심이 가득합니다.
    2017-07-11
  • 광양시, 전남 유일 인구감소 안정지역
    광양시가 전남에서 유일하게 인구감소 안정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인구 감소 정도에 따라 전국 지자체를 안정, 검토, 신중, 위험지역을 분류한 결과 광양시는 안정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광양시는 65세 이상 고령화율이 13.8%로 집계돼 상대적으로 인구 감소가 더딜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2017-07-11
  • 정규직 미끼 청년 울린 업체..본격 수사 착수
    【 앵커멘트 】 정규직으로 채용시켜 주겠다며 청년들을 끌어 모은 뒤, 일용직 시장으로 내모는 등 부당 노동행위를 해 온 업체에 대해 노동청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kbc 보도 이후, 전국 각지에서 피해 제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이들에게 적용된 혐의만 무려 6가지에 달합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해당 용역업체가 광주전남에 사무실을 두고 청년들을 끌어모으기 시작한 것은 지난 1월. 5개월여 만에 제대로 임금도 못받고 일만하다 회사에서 쫓겨난 피해자들은 취재진이 확인
    2017-07-11
  • 광주 시민의 숲 물놀이장, 이번 주말 개장
    광주 오룡동 시민의 숲 물놀이장이 이번 주말 개장합니다. 다음달 20일까지 문을 여는 시민의 숲 물놀이장은 만 13세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무료로 운영됩니다. 천 제곱미터 규모에 돌고래와 해적선 등 물놀이시설 10가지를 갖춘 시민의숲 물놀이장은 지난 2015년 문을 열었으며, 개장 기간 하루 천여 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2017-07-11
  • 광주시 위탁 요양병원 환자 폭행 논란
    광주시가 위탁 운영하는 한 요양병원에서 80 대 환자가 이사장에게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환자 가족은 오늘 오전 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7일 오후 2시쯤 병원 박모 이사장이 환자 이 씨를 밀폐된 공간으로 끌고 가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병원 측은 이사장이 환자의 과격한 행동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생긴 상처일 뿐 폭행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07-1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