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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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주 의원, 전통시장 소상공인 간담회
    국민의당 이용주 국회의원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모색하는 소상공인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의원은 여수상공회의소에서 여수전통시장 소상공인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소상공인 지원정책과 전통시장 현대화 등에 대해 설명하고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2017-06-30
  • 에너지자립 도시*정원 '잰걸음'
    【 앵커멘트 】 한여름에 접어들면서 가정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게 바로 전기요금일텐데요. 에너지자립 마을과 국가정원에서는 태양광 발전을 이용해 획기적으로 전기요금을 줄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주택 지붕마다 햇빛을 모으는 태양광 발전 설비가 빼곡합니다. 에너지자립 마을로 선정된 순천 야흥마을입니다. 태양광 발전 설비 80여 대로 전체 사용량보다 많은 한해 6천 5백만 원의 전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재진 /
    2017-06-30
  • '산업기능요원 부당 착취' 보도, '이달의 기자상' 수상
    kbc 광주방송 탐사보도팀의 '산업기능요원 부당착취' 연속 보도가 한국기자협회가 주는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kbc는 산업기능요원들이 부당 노동을 강요당하고 작업 도중 다쳐도 산재를 신청할 수 없는 현실을 고발해, 병무청과 노동청의 제도 개선을 이끌어 내는 등 산업기능요원의 처우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7-06-30
  • "전국 첫 우주항공 관광벨트 만든다."
    【 앵커멘트 】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우주항공 관광벨트가 고흥에 만들어집니다. 나로우주센터를 기반으로 한 우주항공 체험, 체류시설이 들어서면서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흥나로우주센터에서 승용차로 10분 거리인 우주랜드 부지입니다. 민간기업이 1,300억 원을 투입해 2019년까지 우주를 테마로 한 호텔과 빌라, 상가, 해상케이블카 등이 있는 복합휴양단지를 조성합니다. 나로우주센터와
    2017-06-30
  • 승용차 지하차도 추락...운전자 사망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10미터 아래 지하차도로 추락해 4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도로에서 48살 주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10미터 아래 지하차도로 추락해 운전자 주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6-30
  • 강진서 상가 화재..재산피해 4천 6백만 원
    상가에서 불이 나 4천 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11시 10분쯤 강진군 강진읍의 한 상가 건물 76살 전 모 씨의 신발가게에서 불이 나 인근 식품상점까지 번지면서 소방서 추산 4천 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6-30
  • 폐철로 터널, 와인 동굴로 변신
    【 앵커멘트 】 더 이상 열차가 다니지 않는 광양의 터널이 와인 동굴로 변신했습니다. 요즘 같은 더위에도 15도를 유지하는 등 와인 숙성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데다,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금방이라도 폭포수가 쏟아질 것 같은 입구를 지나자 화려한 빛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더위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서늘한 이곳은 6년 전만 하더라도 하루 수 십여 차례 열차가 다녔던 광양의 한 폐철도 터널입니다. 3
    2017-06-30
  • 얼빠진 수자원공사..책임회피 '급급'
    【 앵커멘트 】 광주 수완지구 일대에 공급된 수돗물에서 냄새가 나고 역한 맛이 나 발칵 뒤집힌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주암댐에서 오는 원수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인데, 수자원공사는 책임 회피에 급급해 원인 규명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5월 19일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수돗물을 마신 학생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 싱크 : 물을 마신 학생 - "피 흘린 냄새도 나고 마시면 진짜 피 맛이 나요. 텁텁하고 끝맛도 씁쓸해서 많이 마시지도 못하고.."
    2017-06-30
  • 강진서 상가 화재..재산피해 4천 6백만 원
    상가에서 불이 나 4천 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11시 10분쯤 강진군 강진읍의 한 상가 건물 76살 전 모 씨의 신발가게에서 불이 나 인근 식품상점까지 번지면서 소방서 추산 4천 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6-30
  • 노동자 권익보호 파업*집회 잇따라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파업과 집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는 내일 서울에서 열리는 사회적 총파업 대회에 2천여 명이 참석한 데 이어, 다음달 7일에는 광주와 순천에서 민중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광주 만원행동은 집회를 열고 경영자 총협회가 자영업자 붕괴론을 앞세워 최저 임금 인상을 반대하고 있다며, 최저 임금을 만 원으로 인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7-06-29
  • 목줄 안한 애완견 보행자 손 물어
    목 줄을 채우지 않은 애완견이 산책하던 시민을 물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 50분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공원에서 21살 이모 씨의 손을 문 애완견의 주인 69살 김모 씨를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애완견의 목줄을 채우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사법 처리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2017-06-29
  • 영산강 녹조 확산…수질예보 관심 승촌보로 확대
    영산강 녹조가 확산되면서 승촌보에도 수질 예보제 관심 단계가 내려졌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어제 오후 5시를 기해 국립환경과학원이 올여름 처음으로 승촌보에 수질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승촌보 하류의 죽산보에는 지난 22일부터 내려져 있는데, 영산강환경청은 이른 무더위와 심각한 봄 가뭄 탓에 영산강의 남조류 개체 수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2017-06-29
  • 중상 입히고도 풀려난 운전자 2년 만에 법정 구속
    초등학생을 치어 중상을 입히고도 불기소 처분을 받았던 30대 운전자가 피해자 가족의 헌법소원을 통해 2년 만에 법정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승용차로 초등학생을 치어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33살 정모 씨에 대해 운전자의 과실에도 불구하고 피해 보상을 노력하지 않은 점 등의 책임을 물어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15년 8월 완도의 한 섬마을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초등학생 A군을 치어 중상을 입히고도 중과실에 해당하지 않는 다는 이
    2017-06-29
  • "죽산보 유속 4대강사업 뒤 25분의 1로 느려져"
    영산강 죽산보 지점의 유속이 4대강 사업 이후 크게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이 정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죽산보 지점의 5월 평균 유속은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초속 0.828m를 보였지만, 4대강 사업 완공 이후에는 1/25 수준인 초속 0.041m로 느려졌다고 밝혔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보 수위를 낮추는 수준의 개방으로는 부족하다며, 전면 개방을 주장했습니다.
    2017-06-29
  • 고철 농기계에 불 지르고 1억8천여만원 보험금 타내
    농기계에 불을 지른 뒤 거액의 보험금을 받아 가로챈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사기와 방화 등의 혐의로 자동차 정비공 44살 이 모씨와 손해 사정 회사 직원 50살 조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보험사 직원 50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중순 쯤 나주시 문평면의 한 야산에서 콤바인 등 농기계 3대에 불을 지른 뒤 담뱃불로 화재가 난 것처럼 꾸며 보험금 1억 8천여만원을 받아냈습니다.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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