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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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산단*목포권 오염물질 편법 배출업체 11곳 적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여수산단과 목포권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를 점검해 업체 11곳에서 13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습니다. 분야별 위반사항은 대기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한 10건과 무허가 배출시설을 설치한 3건 등입니다. 환경청은 5개 업체를 검찰에 송치하고, 과태료 부과와 행정처분 대상 업체는 지자체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6-28
  • 담양에 초*중*고 과정 국제학교 2020년 개교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에 오는 2020년 국제학교가 문을 엽니다. 담양군은 페이스튼 국제학교와 이같은 내용의 '페이스튼 국제학교 담양캠퍼스'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미국수학능력평가 시험능력 인증센터로 공인받은 페이스튼 국제학교는 2019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 착공해 총 12학년의 초*중*고교 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6-28
  • 대기업 취업 미끼 4억원 받아챙긴 신문기자 구속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4억원을 받아 챙긴 전직 신문기자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은 2015년 6월부터 여수산단 대기업에 자녀를 채용시켜주겠다며 부모 8명에게 4억원을 받아 챙긴 전직 신문기자 4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위조한 면접 통지서를 피해자들에게 보여주며 곧 취업이 확정될 것처럼 안심시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6-28
  •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국가배상책임 항소심서 확인
    여순사건 등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유가족이 제기한 국가배상 책임이 항소심에서도 인정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최인규 부장판사는 여순사건 희생자 19명의 유가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국가의 위법한 행위로 피해를 입은 사실이 인정된다며 16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최 부장판사는 1심에서 제외된 희생자 1명에 대해서도 과거사정리위원회가 확인한 경우라며 국가의 배상 책임이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법원은 과거사위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판시해 유가족들의
    2017-06-28
  • "절박한 심정 악용" 잇단 여수산단 취업사기
    【 앵커멘트 】 여수산단에서 취업 사기 사건이 또 일어났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아보려는 절박한 마음을 노려, 수 억원을 가로챈 전직 기자가 구속됐는데, 인맥 과시는 물론, 가짜 면접 통지서까지 만들어 안심시켰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신문기자였던 48살 김 모 씨가 취업사기 피해자들에게 직접 만들어 제공한 서류들입니다. 채용 공고문부터 최종 면접 통지서까지 여수산단 대기업들의 로고와 직인이 선명하게 찍혀 있습니다. 위조서류라고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60살 A 씨
    2017-06-28
  • 해경청 부활로 해경 출신 경찰관 '좌불안석'
    【 앵커멘트 】 정부가 해양경찰청을 부활하는 조직개편을 예고하면서 인력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체 당시 경찰로 보낸 2백여 명의 정보*수사 인력을 다시 되찾겠다는 것인데 친정을 떠난 해경 출신 경찰관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이팩트* "고심 끝에 해경을 해체하는 걸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부실 구조의 책임을 물어 정부는 해경을 해체시키고 전국적으로 2백여명, 전남에서는 36명의 해양경찰관을 경찰로 전환시켰습니다
    2017-06-28
  • 해수부, 세월호 현장 작업자 직접 계약 추진
    하도급 업체에 의한 부당 노동 논란이 빚어진 세월호 현장수습 작업자에 대해 해수부가 직접 계약을 맺기로 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작업자의 3단계 하도급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청소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으로 고용 방식을 전환하고 매일 안전교육과 함께 개인 안전장비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세월호 잊지 않기 목포지역 공동실천회의 등 42개 단체는 어제 목포신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작업자 고용과 안전, 안전사고 재방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17-06-28
  •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국가배상책임 항소심서 확인
    여순사건 등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유가족이 제기한 국가배상 책임이 항소심에서도 인정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최인규 부장판사는 여순사건 희생자 19명의 유가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국가의 위법한 행위로 피해를 입은 사실이 인정된다며 16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최 부장판사는 1심에서 제외된 희생자 1명에 대해서도 과거사정리위원회가 확인한 경우라며 국가의 배상 책임이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법원은 과거사위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판시해
    2017-06-28
  • 담양에 초*중*고 과정 국제학교 2020년 개교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에 오는 2020년 국제학교가 문을 엽니다. 담양군은 페이스튼 국제학교와 이같은 내용의 '페이스튼 국제학교 담양캠퍼스'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미국수학능력평가 시험능력 인증센터로 공인받은 페이스튼 국제학교는 2019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 착공해 총 12학년의 초*중*고교 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2017-06-28
  • 대기업 취업 미끼 4억원 받아챙긴 신문기자 구속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4억원을 받아 챙긴 전직 신문기자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은 2015년 6월부터 여수산단 대기업에 자녀를 채용시켜주겠다며 부모 8명에게 4억원을 받아 챙긴 전직 신문기자 4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위조한 면접 통지서를 피해자들에게 보여주며 곧 취업이 확정될 것처럼 안심시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17-06-28
  • 밤사이 비 상황..기상 전망
    【 앵커멘트 】 어젯밤에도 일부 지역에서는 소나기성 집중호우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오후에도 최대 20mm의 비가 내리겠고, 이번 주말부터는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될 것으로 보여 가뭄 해갈이 기대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젯밤에도 소낙성 집중 호우가 내렸습니다. 전남 서행안을 중심으로 늦게까지 비가 이어졌습니다. 함평에 14.5밀리미터를 최고로, 영광에 9밀리미터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구름띠가 점차 상승하면서 현재 광주와 전남
    2017-06-28
  • 알선 혐의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 징역형 구형
    관급 공사 수주를 알선한 대가로 돈을 받아 챙긴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은 김모 전 광주시 자문관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징역 7년에 추징금 6억 6천 11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김 전 자문관은 지역의 한 건설사에 관급공사 수주를 알선한 뒤, 1억 9천 8백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2017-06-27
  • '칙칙폭폭' 철도마을축제 다음달 1일 개최
    제2회 순천철도마을축제가 다음달 1일 조곡동 철도관사마을에서 개최됩니다. 1930년대 형성된 철도관사마을은 당시 철도국 직원들의 관사였던 수십 채의 일본식 저택이 보존된 곳으로 철도 카페와 게스트하우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축제 기간 일본식 저택을 개방하고 철도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2017-06-27
  • 여수세관, 수출입업체 AEO 설명회 개최
    여수세관이 지역 수출입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센티브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여수세관은 여수산단 대기업 CEO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를 의미하는 AEO 제도 소개와 공인 필요성, 각종 혜택 등에 대해 설명하고 각 기업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습니다.
    2017-06-27
  • 80억 아파트 투자 사기 법무법인 관계자 구속
    유령 법인을 설립해 수십억 원대의 투자 사기행각을 벌인 법무법인 관계자가 구속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지난 2013년 12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유령 법인을 설립한 뒤, 아파트 분양 사업에 투자하면 투자금의 최대 100%까지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60여 명으로 부터 80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법무법인 사무장 48살 안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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