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취업 미끼 4억원 받아챙긴 신문기자 구속

작성 : 2017-06-28 17:38:59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4억원을 받아 챙긴 전직 신문기자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은 2015년 6월부터 여수산단 대기업에 자녀를 채용시켜주겠다며 부모 8명에게 4억원을 받아 챙긴 전직 신문기자 4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위조한 면접 통지서를 피해자들에게 보여주며 곧 취업이 확정될 것처럼 안심시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