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분위기...5.18 제자리찾기 '한창'
【 앵커멘트 】 37주년 5.18 기념행사가 치러질 국립 5.18 민주묘지에는 오늘 하루 종일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역사 왜곡과 5월 정신 폄훼 속에 갈등을 빚었던 지난 분위기는 사라지고, 대한민국 민주주의 기틀을 세운 5월 정신을 온전히 계승하자는 분위기가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현장음-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무리의 대학생들이 지난 80년 5.18 당시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열사의 묘 앞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을 큰
2017-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