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건강 '핑크런'대회..3천명 참가

작성 : 2017-05-14 15:20:37

유방암 조기 발견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가 펼쳐져 광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핑크런' 대회에는 광주시민 3천 명이 참석해 여성의 건강한 삶을 위한 유방암 자가검진 방법을 배운 뒤 10㎞와 5㎞ 코스를 뛰었습니다.

핑크런 대회는 참가비 전액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해 유방암 환자의 수술비 지원과 검진 사업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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