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학교는 언론 문화 창달과 대학의 명예를 빛낸 동문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2026년 원광언론인상' 이동근 KBC 광주방송 국장과 윤홍식 전민일보 부국장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원광대학교 출신 동문 언론인 모임인 원언회(회장 박팔령 문화일보)는 10일 교내 숭산기념관에서 열리는 2026 원광대 총동문 신년 인사회에서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원광언론인상은 원언회가 원광언론인상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매년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동문은 "20년 넘게 언론인의 삶을 살아오면서 올바른 언론인의 길을 걸었는지 또 사회적 책무를 다해왔는지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원광인의 이름을 빛내고, 선배들이 이끌어 주셨던 길을 후배들도 이어서 걸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원언회 공로상은 이현숙 WBS 원음방송 사장이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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