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환경미화원들이 부당한 노사 임금 협약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산구 청소위탁업체 소속 미화원 등
20여 명은 오늘 광산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회사와 노조가 임금 협약에
서명하지 않은 조합원 18명에게 부당하게 휴일 근무를 배제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부당한 노사 협약을 관리 감독
해야 할 광산구청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고 있다며 대책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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