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지방 해:양경:찰청은 중국산 전:자담:배를 수입해 불법 판매한 57살 김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국내에 체류 중인 중국인과 짜고,
중국산 전:자담:배와 담:배용:품을 들여와 5백 여 차례에 걸쳐
불법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미리 제:작한 가짜 스티커를 붙여
식약청의 검:사를 받은 것처럼 속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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