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 야산에서 불이나 80대 노인이
숨졌습니다.
오늘 낮 1시 반 쯤 광산구 오산동의
한 과수원에서 농작물 쓰레기를 태우던
불씨가 야산으로 옮겨붙어 불을 끄기 위해 밖으로 나온 농장주 80세 정 모씨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8 17:22
'택배기사'로 위장·침입해 엄마 지인 살해한 20대 구속
2026-01-18 16:39
오픈채팅서 만난 유부녀 폭행·남편 스토킹한 30대 '징역 1년'
2026-01-18 14:06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경남 하동군수 검찰 송치
2026-01-18 14:04
美 11살 소년, 아빠 총으로 쏴 살해..."생일인데 자라고 해"
2026-01-18 10:40
입사 2주만에 회삿돈 횡령 '간 큰 직장인'…결국 징역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