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3D 한미합작사업에 대한
미국현지조사 결과가 다음 주 월요일쯤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LA에 파견된
한미합작사업의 현지조사단이
합작사업 파트너인 K2AM과 관계사들을
상대로 닷새 동안 계약이행 진행상황과
3D변화 기술 등을 점검하고 내일(토)
밤 9시쯤 광주에 도착할 것으로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현지조사단이 도착하면
자세한 조사결과를 월요일쯤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가 추진하는 3D 입체영상의
한미합작사업은 최근 감사원 감사결과
70억 원의 손실을 입었고,
미국 측이 제공하기로 한 3D 변환기술도
검증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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