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일대에서 편의점 강도 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3시 40분쯤 광주 쌍촌동의
한 편의점에 20~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침입해 종업원 18살 김모 군을 둔기로
위협하고 현금 1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앞서 지난달 28일에도 서구 쌍촌동의
한 편의점에 30대로 추정되는 괴한이
침입해 현금 2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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