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이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을 지키지 않아 고용부담금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광역시의회 임동호 교육 위원은
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통해 "시 교육청의 장애인 교원 고용률이
지난해 1.11%에서 올해 1.08%로 하락하면서
이로 인한 고용부담금도 6억 3백만원에서
8억 7백만원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고용촉진 등의 법률에 따라
광주시교육청은 공무원 정원의 3% 이상을 장애인으로 고용해야 하지만 실제 고용률은 1%대에 그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8 23:20
"정수기에 독 탔다" 타인 명의로 테러 협박글 올린 촉법소년
2026-01-08 22:24
경찰, '개인정보 유출 사태' 쿠팡 로저스 대표 소환 통보
2026-01-08 17:23
임플란트 받고 보험금은 '턱뼈 이식'으로…사기 혐의 치과의사 '무죄'
2026-01-08 13:42
홧김에 어린 초등생 목덜미 잡아 교실 밖 내쫓은 교사…법원 "교육 아닌 학대...해임 정당"
2026-01-08 10:05
"산책 중 '80㎝ 무쇠촉 화살' 날아 왔어요" 50대 여성, 경찰에 신고…남성 2명 추적 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