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를 빌미로 10억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55살
김 모 씨에게 부동산 계약금 명목으로
5천만 원을 받아 챙기는 등 2010년부터
지난 해 8월까지 11명에게서 13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6살 방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7 17:50
흉기 위협에 상습 폭행까지…만취해 이웃들 괴롭힌 50대
2026-01-07 17:34
'박나래 주사이모' 경찰 압수수색...불법 방문진료 의혹
2026-01-07 17:28
'만취한' 현직 교통경찰관, 고속도로 음주 역주행 사고…택시 들이받고 '직위해제'
2026-01-07 16:07
공군 "광주기지 T-50 사고기, 미끄럼 방지장치 고장...타이어 파열 후 전복"
2026-01-07 11:09
특검, '쿠팡 수사 외압 의혹' 김동희 검사 첫 피의자 조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