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스포츠 축제인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오늘(4일)부터
사흘동안 영암 국제자동차 경주장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는 F1 대회는
2년연속 챔피언을 차지한 베텔 등
11개팀 22명의 드라이버들이 참가해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입니다.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오늘 연습주행을
시작으로 내일 예선전과 일요일 결승전을
통해 챔피언을 가리게 됩니다.
국내외 관람객 16만여 명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공군 블랙 이글스 비행과 k-pop 콘서트 등 대회기간 문화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져 대회 분위기를 뜨겁게
달굽니다.
대회 기간 버스전용차로제와
3곳의 환승주차장이 운영되며 셔틀버스와
순환버스도 상시 운행도 관람객들의 교통편의를 돕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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