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법인카드로 생태해설사들의
밥값을 계산해 선관위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순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순천시가 업무용 법인카드로 생태해설사
40명의 밥값 78만 원을 계산했다는 제보를 받고 관계자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순천시는 정원박람회 기간
고생한 해설사들을 위해 순수한 차원에서 식사를 대접한 것이라며 업무추진비로
지원할 수 있는 행사였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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