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북항서 승용차 바다로 추락 2명 사상

작성 : 2014-09-07 20:50:50

목포의 한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2시 40분쯤 목포시 북교동 북항 선착장에서 25살 최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 최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20살 김 모 씨가 해경에 의해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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