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복지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낸 김관용 경북지사가 올해 처음으로 열린 kbc 목민자치대상의 광역단체장상을 받았습니다.
기초단체장 부문은 최성 고양시장과 조충훈 순천시장이 공동 수상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전국 최초로 할매할배의 날을 제정했습니다.
매월 한 차례씩 손자손녀와 할머니, 할아버지가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 겁니다.
또 치매 극복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을 만드는 등 노인복지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냈습니다.
인터뷰-김관용/ 경북도지사
기초단체장 수상자로 선정된 최성 고양시장은 국제 꽃박람회를 통해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국 최초로 현장민원 담당제를 운영하고 SNS를 통해 민원에 대응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채널도 다양화했습니다.
인터뷰-최성/ 고양시장
함께 수상한 조충훈 순천시장은 정원박람회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을 인정받았습니다
또 7년 동안 청렴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시민 주도의 투명한 행정을 펼쳐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인터뷰-조충훈/ 순천시장
수상자로 선정된 광역단체장에게는 1억 원, 기초단체장에게는 각각 5천만 원의 시상금도 주어졌습니다.
스탠드업-정경원
"kbc 광주방송과 kbc 문화재단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전*현직 자치단체장을매년 선정해 목민자치대상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kbc 정경원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