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저출산과 도심 공동화로 학생 수가 줄고 있는 도심과 농촌지역의
'작은 학교' 살리기 정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육감과 교육청 장학관 등 20명으로
'작은학교 살리기 추진단'을 구성해
교육활동 지원과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학교 운영 등 4개 추진 과제를 마련해
행정*재정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현재 광주에는 250명 이하 도심 지역
작은 학교가 8곳, 120명 이하 농촌 지역
작은 학교는 13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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