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연말에도 해외 탐방을 추진해 외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의원 7명이 오는 26일 부터
7박 8일 일정으로 오스트리아와 독일 등을 방문해 인권단체와 시설 등을 탐방하고
친환경생태 도시 등을 둘러볼 계획인데,
의원들 사이에서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해외에 나가는 모습이 곱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의원들은 1인당 1년에 해외방문 비용으로
18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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