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14분쯤 무안군 삼향읍 용포리의 한 교회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43제곱미터를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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