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사기 피의자 도피 개입 의혹' 경찰 간부 직위해제

작성 : 2018-07-11 05:42:24

기아차 취업사기 피의자의 도피를 도운 의혹을 받고 있는 경찰 간부가 직위해제 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채용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 기아차 노조 부지회장 48살 황 모 씨의 도피 과정에 도움을 준 의혹을 받고 있는 여수경찰서 소속 김 모 경정을 직위해제 했습니다.

기아차 채용사기 사건을 담당한 광주지방경찰청은 이번주 안에 김 경정을 불러 도피 과정에 도움을 줬는지 등에 대해 수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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