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사병으로 쓰러진 건설근로자 숨져...온열환자 253명

작성 : 2018-07-31 21:57:59

아파트 공사장에서 일하다 열사병으로 쓰러진 근로자가 숨졌습니다.

지난달 30일 낮 1시 반쯤 광주 농성동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일하던 66살 근로자가 열사병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이번 폭염으로 광주·전남에서만 온열환자가 250명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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