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공장서 40대 추락해 숨져

작성 : 2018-08-30 17:06:33

여수국가산업단지에 있는 공장에서 40대 협력업체 직원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4시 35분쯤 여수시 낙포동 한 공장 작업장에서 43살 김 모 씨가 2m 높이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작업장 컨베이어벨트를 점검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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