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광주시장이 불이 난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성금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윤 시장은 "전 재산을 날린 채 추운 겨울을 보내야할 대구 서문시장 상인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는데, 전달된 돈은 윤 시장의 단체장 업무추진빕니다.
대구 서문시장에서는 지난달 30일 불이나 점포 670여 개를 태워 천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1-07 16:07
공군 "광주기지 T-50 사고기, 미끄럼 방지장치 고장...타이어 파열 후 전복"
2026-01-07 11:09
특검, '쿠팡 수사 외압 의혹' 김동희 검사 첫 피의자 조사
2026-01-07 10:30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여신도들 10년간 성착취한 50대 전직 목사 구속
2026-01-07 09:55
인기 러닝화 '호카' 韓총판 대표 '하청업체 직원 폭행 논란'에 결국 사퇴
2026-01-07 09:29
광양항서 차량 해상 추락...40대 2명 다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