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아직은 특정 정당에 입당할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5.18 민주묘역을 참배하는 등 광주전남을 방문한 정 전 총리는 당분간 독자적으로 힘을 기른 뒤 동반성장을 위해 뜻을 함께할 정치 결사체와 힘을 합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전남에 강소기업이 주도하는 시범적 경제구역을 만들고, 문화예술과 IT를 결합시켜
부가가치가 높은 문화산업을 육성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3-21 16:20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9명 발견된 헬스장, 도면에 없는 공간"
2026-03-21 15:45
아파트 경비원 흉기로 찌른 30대 구속
2026-03-21 14:40
새벽시간 목포 숙박업소 화재...50대 장기 투숙객 숨져
2026-03-21 13:20
법정소란...김용현 변호인 구속영장 기각
2026-03-21 12:10
아파트 현관서 싸운 70대 남녀...여성 유죄, 남성 무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