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만에아기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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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년 만에 들려온 아기 울음"…'인구 급감' 홍성군 은하면에 찾아온 희망
    인구 감소가 이어지던 충남 홍성군 은하면 대천리에 17년 만에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홍성군은 지난 19일 은하면 대천리에서 정해덕·스런다니 부부 사이에 건강한 남자아이가 태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대천리에서 신생아가 태어난 것은 17년 만입니다. 마을은 오랜만에 들려온 아기 울음에 들썩였습니다. 은하면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지역 단체들은 축하 현수막을 내걸며 귀한 생명의 탄생을 한마음으로 축하했습니다. 학교에도 변화의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은하초등학교에는 올해 신입생 4명이 입학하며 지역에 오랜만에 활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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