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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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주 "국힘, 윤어게인 고수 존재감 상실, 여당에 악재 될 수도"[박영환의 시사1번지]
    23일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절윤' 요구와 장동혁 대표의 노선변화에 대한 격론이 예상됐지만 '맹탕'으로 끝났습니다. 도중에 회의장을 박차고 나온 조은희 의원은 "'부정선거 음모론'과 '윤석열 수호' 노선으로 지방선거를 치르는 게 맞는지, 의원 비밀투표와 전당원 투표를 제안하려고 했는데, 논의를 막기 위한 '입틀막' 의원총회와 다름 없었다"고 했습니다. 반면 나경원 의원은 "민주당의 사법파괴 상황에서 대여투쟁을 강도 높게 하는 게 맞다"고 엄호했고, 윤상현 의원도 "내란 프레임을 벗어나 선거체제로 당을 이끌 사람은 장동혁
    2026-02-25
  • 김병욱 "김기현 중심 당이 국정 주도해야" vs 김한규 "용산이 용인할까”[국민맞수]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참패 관련해 당 쇄신 목소리가 터져 나오는 가운데 경북 포항이 지역구인 김병욱 의원은 “지금 김기현 당 대표를 바꿔서 비대위로 가자는 주장이 당에선 크지는 않다”고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김병욱 의원은 오늘(15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르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회 사례를 언급하며 “결국 혁신위원장이 오히려 당을 더 어떻게 보면 망친 꼴이 된 적도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당 대표를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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