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송기

날짜선택
  • 정부, 중동 고립 국민 위해 '군수송기·전세기' 투입 검토..."역량 총동원"
    정부는 중동 지역에 발이 묶인 우리 국민의 귀국을 돕기 위해 전세기와 군수송기 투입,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추가 파견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동 상황점검 관계부처 회의' 이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이어 "아랍에미리트(UAE) 등에서 고립된 국민 현황을 정밀하게 파악 중이며, 유관 부처 공조를 통해 가장 안전하고 신속한 귀국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로 중동 항공
    2026-03-04
  • 레바논 체류 국민 등 97명 군수송기로 서울공항 무사히 도착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를 상대로 한 이스라엘의 지상 작전이 진행 중인 레바논에 체류하던 국민 96명과 레바논인 가족 1명 등 97명이 정부가 투입한 군수송기를 타고 5일 귀국했습니다. 이들이 탑승한 공군의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 KC-330 '시그너스'는 이날 낮 12시 50분께 성남 서울공항에 착륙했습니다. 시그너스는 외교부 신속대응팀과 군 의무요원 등을 태우고 지난 3일 김해공항에서 출발, 현지시간 4일 오전 레바논 베이루트에 도착해 교민들을 태웠고 당일 오후 귀환길에 올랐습니다. 정부는 레바논과 외부를 잇는 민간 항공편
    2024-10-05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