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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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민생 안정에 568억 긴급 투입
    세계적인 경제 불안이 가중되는 가운데 전남도가 민생 안정을 위해 568억 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긴급 지원 대책은 고물가로 어려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등 도민의 생계안정을 위한 것으로, 전남도는 신속하게 집행할 방침입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채무 상환유예와 만기 기한을 1년씩 연장하고, 전남 지역 화폐 발행량 확대 및 인력난을 겪는 조선업 지원금, 운수업계 유류비 지원 등을 할 계획입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급격한 물가 상승과 코로나19 재유행 등 악재에 대비하기 위해 위기의식을 갖고 선제적 대책을
    2022-07-19
  • 김영록 지사 예산 행보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 앵커멘트 】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역 국회의원들과 만나 국비 확보를 위한 예산 행보에 나섰습니다. 김 지사와 전남 의원들은 반도체특화단지 조성과 고속철도 예비 타당성조사 면제 등 현안 해결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민의힘 특별위원회에 참여할 정도로 반도체 산업에 강한 애착을 보인 김영록 전남지사는 가장 먼저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지역 의원들에게 요청했습니다. 광주·전남 1호 상생 협력사업인 반도체 특화단지는 인공지능 집적단지가 있는 광주와 초고압 전력망을 갖춘
    2022-07-13
  • [이슈초대석]김영록 전라남도지사
    6·1 지방선거가 4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이슈초대석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지사 후보 공천을 받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만나보겠습니다. △앵커: 먼저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지사 후보 공모에 신청을 하시면서 재선 도전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셨는데요. 이렇게 재선을 결심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김영록: 지난 4년간 우리 전남도민들께서 정말 많은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지난 4년간 일하면서 못다한 일들이 많이 있고, 이제 시작했거나 마무리를 못 한 일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제 8년 정도 시간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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