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절로

날짜선택
  • '부처님이 점지하는 인연'...미혼남녀 템플스테이, 선운사서 개최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템플스테이와 미혼남녀 만남을 결합한 인기 프로그램 '나는 절로'를 오는 3월 28일부터 이틀간 전북 고창 선운사에서 진행합니다.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지역 기반으로 운영 방식을 변경했으며, 첫 번째 장소로 호남의 천년 고찰인 선운사가 선택됐습니다. 참가자는 호남에 거주 중이거나 해당 지역과 인연이 있는 20~30대 미혼남녀로 종교와 상관없이 신청가능합니다. 신청 기한은 2월 23일부터 3월 5일까지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02-25
  • '나는 절로' 결혼 골인 1호 커플...백양사에 100만 원 기부
    '나는 절로' 전남 장성군 백양사 편에서 만나 결혼한 부부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 1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3일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나는 절로, 백양사' 편에 참가해 인연을 맺은 커플이 성사 1년여 만에 백양사를 찾아왔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9월 1일자로 혼인신고를 해 '나는 절로'에서 만나 결혼까지 한 1호 커플이 됐습니다. 두 사람은 "재단과 백양사의 큰 배려로 결혼을 할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다"며 "나는 절로가 더 잘 되고 불교사회복지가 더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2025-11-03
  • 인연 찾아 '나는 절로'...40대 특집에 1천명 몰렸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다음달 15일~16일 충남 예산군 소재 수덕사에서 40대 특집으로 열릴 '나는 절로, 수덕사'에 1,012명이 참가를 신청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이번에는 참가 자격을 만 35∼49세로 제한해 남녀 각 10명을 선발하는데 남성 390명, 여성 622명이 지원했습니다. 경쟁률은 남성 39대 1, 여성 62.2대 1입니다. '나는 절로'는 미혼 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저출생을 극복한다는 목표로 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 주로 20∼30대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하지만 지난해
    2025-10-25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