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비

날짜선택
  • 버스비 2배·숙박세 최대 10배↑...교토시 "관광객은 돈 더 내라"
    일본의 역사 도시이자 유명 관광지인 교토시가 관광객 급증에 대응해 버스 요금 차별화를 추진합니다. 지지통신에 따르면 마쓰이 고지 교토시장은 25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도시 중심부 시영 버스 운임을 향후 시민과 비시민으로 나눠 차등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교토시는 시민 운임을 200엔(약 1,830원)으로 정하고 관광객 등 시민이 아닌 승객은 350∼400엔(약 3,200원∼3,600원)을 내도록 할 계획입니다. 시영 버스 운임은 현재 230엔(약 2,100원)입니다. 이러한 운임 체계가 확정되면 관광객
    2026-02-25
  • 버스비 단돈 100원!..진도군, '청소년 100원 버스' 운행
    전남 진도군이 농어촌 학생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소년 100원 버스'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진도군은 이달부터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가계 부담과 학생 교통비 부담을 절감하고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100원 버스' 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진도군에서 군내버스를 이용하는 초·중·고등학생 등 만 18세 이하 청소년은 거리에 상관없이 100원의 요금만 내면 됩니다. 청소년 100원 버스는 김희수 진도군수 공약사항으로, 버스회사의 손실액은 진도군이 보상해 줍니다.
    2022-08-02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