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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름길 막히고 가스전 터졌다"...국제유가 110달러 돌파 '공포 확산'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에 폭격을 가하고, 이란이 주변국 에너지 시설에 반격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습니다.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 선물 종가는 이날 배럴당 107.38달러로, 전장 대비 3.8% 올랐습니다. 4월 인도분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 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96.32달러로, 전장 대비 0.1% 상승했습니다. 브렌트유는 종가 산출 이후 미 동부시간 오후 4시 48분쯤 배럴당 111달러대로 오르며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브렌트유가 장중 배럴당 110달러대로 올라선 것은 지난 9
    2026-03-19
  • 국제유가 급락..WTI, 5개월 만에 70달러 아래로
    중국 등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나오면서 국제유가가 급락했습니다. 6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의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전날보다 4.1%(2.94달러) 떨어진 배럴당 69.38달러로 마감했습니다. WTI 선물 가격이 배럴당 70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7월 3일 이후 5개월 만입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내년 1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도 전 거래일 종가보다 3.8%(2.9달러) 떨어진 74.30달러였습니다. 최근 국제유가는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석유수출국기구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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