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25개 마을서 도시민 체류 '전남에서 살아보기'
전남도가 농촌 생활을 체험하는 '전남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올해 25개 마을에서 본격 추진합니다. '전남에서 살아보기'는 도시민이 2~3개월 농촌에 머물며 영농 활동과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면서 귀농·귀촌 가능성을 확인하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에게는 농지·주거 정보 제공과 귀농·귀촌 상담 등 정착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됩니다. 올해 운영 마을은 서류와 현장 평가를 거쳐 전남 17개 시군 25개 마을로 선정했습니다. 각 마을에서는 농촌 생활 체험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