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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사는 '에테르노 청담' 325억…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 청담'이 2년 연속 공동주택 전국 공시가격 1위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17일 발표한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가수 아이유가 사는 '에테르노 청담' 전용 464.11㎡의 올해 공시가격은 325억 7,000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25억 1,000만 원, 62.4% 오른 수치입니다. 2위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 한남'이 차지했습니다. 전용 244.72㎡ 기준 공시가격은 242억 8,000만 원으로, 1년 사이 79억 8,000만 원, 48.9% 상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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