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MLB 연간 수입 1,900억 원으로 1위...2위 벨린저에 2배 이상
오타니 쇼헤이(일본)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선수 가운데 연간 수입이 가장 많은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5일 MLB 선수들의 최근 1년간 수입을 조사해 상위 10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에서 뛰는 오타니가 최근 1억 2,700만 달러(약 1,901억 1,900만 원)를 벌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타니는 연봉 200만 달러, 연봉 외 수입 1억 2,5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하루 수입으로 환산하면 5억 원이 넘는 어마어마한 액수입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