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말아 안녕? 코끼리도 안녕?"...에버랜드 사파리를 걸어서 구경한다
경기 용인 에버랜드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사파리 현장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가는 이색 동물 체험 프로그램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Walking Safari)'를 오는 26일부터 한 달여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를 탐험 차량이 아닌 도보로 자유롭게 체험하는 스페셜 프로그램입니다. 체험 구간은 약 1km로, 방문객은 로스트밸리 곳곳을 자유롭게 걸어 다니며 기린, 코뿔소, 코끼리, 얼룩말 등 10종의 동물을 근접 관찰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동물들이 실제로 생활하는 공간을 그대로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