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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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럭비 국가대표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하늘로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럭비 대표 윤태일 씨가 장기 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삶을 마감했습니다. 30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42살 윤 씨는 이달 14일 부산대학교병원에서 뇌사 장기 기증으로 심장과 간, 양쪽 신장을 기증했습니다. 인체 조직도 함께 나눠 100여 명의 환자에게 장애를 극복할 희망을 선물했습니다. 윤 씨는 앞서 이달 8일 퇴근길에 불법 유턴 차량과 부딪쳐 심정지 상태가 됐습니다.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지만, 끝내 의식을 되찾지는 못했습니다. 윤 씨는 사고가 나기 얼마 전 가족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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