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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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운의 징조’ 황금 말 도자기...“용맹한 기상처럼 국운 융성” [신년포털기획-다시 붉은 🐎처럼]
    "황금색 말처럼 대한민국이 융성해지고 국민들 살림살이가 넉넉하기를 소망합니다." 도자기 수집가 최장훈 씨는 40여 년간 1,200여 점을 모아왔는데 말의 해를 맞아 '황금말' 도자기를 소장한 게 행운의 징조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병오년 '붉은 말'의 기상처럼 한반도에 국운이 가득 넘치기를 바란다고 새해 소원을 기원했습니다. 전남 나주 남평읍에 소재한 그의 사무실에는 마치 박물관 수장고에 들어온 듯 도자기들이 선반에 가득 진열돼 있었습니다. 도자기 가운데는 말 형상 뿐 아니라, 용, 닭, 원숭이 등 12간지 동물
    2026-01-13
  • [남·별·이]'도자기 수집광' 최장훈 감정평가사
    "시골 대밭 사기그릇에 '심쿵'…40년간 1천여 점 사모았죠" '남도인 별난 이야기(남·별·이)'는 남도 땅에 뿌리 내린 한 떨기 들꽃처럼 소박하지만 향기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여기에는 남다른 끼와 열정으로, 이웃과 사회에 선한 기운을 불어넣는 광주·전남 사람들의 황톳빛 이야기가 채워질 것입니다. <편집자 주> 1985년 토지평가사 시험에 합격해 40년간 우리나라 공공사업 진행과정에 참여해 감정평가 업무를 수행해 온 최장훈 감정평가사. 19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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