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에코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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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업중지명령 끝나자마자 또 사망사고…한화 측 부실 관리 '도마'
    【 앵커멘트 】 정부가 '산업재해와의 전쟁'을 선포했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안전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광양의 한 대형 조선소에서는 두 달 사이 작업자 2명이 잇따라 숨지면서, 안전 관리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입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16일, 한화오션에코텍 광양 사업장에서 40대 작업자가 선박 부품에 깔려 숨졌습니다. 크레인으로 옮기던 선박 부품이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스탠딩 : 김동수 - "해당 사업장은 불과 두 달 전에도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1월, 같은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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