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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 화엄사 홍매화 첫 개화...지난해보다 16일 빨라
    지리산 화엄사의 홍매화가 올해 첫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는 국가유산 천연기념물인 '구례 화엄사 화엄매'가 오늘(6일) 오후 2시 무렵 본격적인 개화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첫 개화는 변덕스러운 날씨로 개화가 늦었던 지난해보다 16일가량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엄사 홍보기획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의 개화 시기를 분석한 결과, 올해는 예년 평균과 비슷한 수준에서 꽃이 피었습니다. 사찰 측은 올해 기온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예년과 유사한 시기에 개화가 시작된 것으
    2026-03-06
  • [핑거이슈]'만개' 화엄사 홍매화 보러 떠나볼까?..'사진 콘테스트' 우승은 '보너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수령 350년의 구례 화엄사 홍매화가 이번 주말 만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재청의 지질 탐사 결과, 이 매화나무의 뿌리는 약 10m 거리에 있는 석탑까지 뻗어있다고 합니다. 긴 세월, 온갖 풍상을 이겨내며 민초들의 애환을 함께해온 화엄매. 조선 숙종 때 각황전을 중건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심었다는데 화엄사 홍보위원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새로 심은 게 아니라 옮겨 심었다는 풍문이 있던데. ▲ 김길태 / 화엄사 홍보위원회 "저도 이제 들은 얘기로 스님들한테 각황전 뒤에 있었답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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