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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산업 경제성장 축으로 육성
    전라남도가 해운물류산업을 경제성장 중심축으로 육성합니다 전라남도는 광양항과 목포항의 물동량 창출을 위해 해운 물류분야 전담 조직을 신설해 국내외 포트세일과 선박 안전, 그리고 녹동신항 등 도내 여객선터미널 운영을 담당토록 했습니다. 또 광양항 24열 컨테이너 크레인 설치 비용 확보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5-08-12
  • 서해해경본부 '중복 이름 섬' 해도에 추가(모닝)
    서해 해양경비 안전본부가 주민들의 방언으로 전해져 온 섬 이름을 해도를 넣어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북 주민들의 방언으로 불리는 섬은 260여 개로, 해양사고가 발생했을 때 섬 주민들이 신고한 지명이 해도상에 나타나지 않아 구조 등에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2015-08-12
  • 4개 기업 여수에 178억원 신규투자(모닝)
    여수시가 지역의 4개 기업과 178억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상원엔지니어링은 율촌산단에 전기 자동제어장치 시스템 설치 공장을, 여수 마리나 유스호텔 등 3곳은 각각 100 ~ 300명 규모의 대규모 숙박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08-12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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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12
  • 8/11(화) 타이틀+주요 뉴스
    1.(고흥 소록도 '가짜 한센인' 무더기 적발) 고흥 소록도에 가짜 한센인들이 정착해 각종 복지혜택을 누려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간단한 서류 조작만으로 거주심사를 문제 없이 통과했습니다. 병원 입원 과정에 한센인 자치회가 개입해 부정을 키웠습니다. 집중취재했습니다 2.(유명 고깃집 식중독균) 위생 관리 '비상') 광주의 한 유명 고깃점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올 들어 광주지역 식당가와 급식소 등에서 발생하는 식중독이 크게 늘고 있어 위생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3. (금호타이
    2015-08-11
  • R)고흥 소록도 가짜 한센인 무더기 적발
    【 앵커멘트 】 서류를 조작해 고흥 소록도에 들어온 뒤, 국가로부터 각종 복지혜택을 받으며 살아 온 가짜 한센인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한센인들 사이에서 떠돌던 이야기가 사실로 드러난 건데, 소록도 병원이 조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한센인 600여 명이 모여사는 고흥 소록돕니다 이곳 한센인들은 국가의 지원 속에 의식주와 병원치료를 무료로 제공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류를 조작해 소록도에 정착하고 복지혜택을 누려온 가짜 한센인들이 소록도병원
    2015-08-11
  • [집중]한센인 자치회, 소록도 입원 '좌지우지'
    【 앵커멘트 】 그렇다면 한센인 입원 심사가 왜 이렇게 허술한 것일까요. CG 사실상 섬 전체가 거대한 병원인 소록도 입원 여부를 한센인 자치회가 사실상 좌지우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다 보니 가짜 한센인이 입원하는 과정에서 일부 자치회 임원들이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섬 전체가 하나의 병원이라고 할 수 있는 고흥 소록도. 소록도에 입원하기 위해서는 한센병 기록이 있는 진단서 또는 병력지를 국립소록도병원에 제
    2015-08-11
  • R)유명 고깃집도 식중독, 여름철 위생 '비상'
    【 앵커멘트 】 하루에도 수백 명의 손님이 오가는 광주의 한 유명 고깃집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올해 들어 광주 지역 식당가와 급식소 등에서 발생하는 식중독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위생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테이블이 가득 차고, 일부 손님은 줄 서서 기다리는 광주의 한 유명 고깃점. 하루에도 수백 명이 오가는 식당이지만 위생관리는 그 이름값과 동떨어졌습니다. 지난 달 30일, 이 곳에서 밥을 먹은 일
    2015-08-11
  • R) 금호타이어 부분파업 돌입
    【 앵커멘트 】 금호타이노조가 어제부터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임금과 성과급이 쟁점인 가운데, 노사 간 갈등의 골이 깊어, 총파업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금호타이어 노조가 근무조별로 4시간씩 부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 측은 사 측을 14차례나 만났지만, 워크아웃 기간 고생한 직원들에 대한 성의를 보이지 않고 있는 만큼 정당한 쟁의권 행사라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허용대 / 금호타이어 노조위원장 -
    2015-08-11
  • R)[점검]피서객 급감..10년 내 최저 위기
    【 앵커멘트 】 올 여름 전남 지역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 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줄면서 최근 10년 내 가장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는 메르스 여파에 안전요원 채용이 늦어지면서 피서객 수가 줄었다는 입장이지만 똑같은 상황인데도 부산은 지난해보다 60%나 늘어 궁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피서가 절정을 이뤘던 지난 한 주, 전남 지역 해수욕장에는 모처럼 많은 인파로 붐볐습니다. ▶ 인터뷰 : 이재경 / 순천시 풍덕동 - "친구들끼리 대
    2015-08-11
  • R)분당,탈당- 9월 위기설 확산
    【 앵커멘트 】 새정치민주연합 내부에서 이른바 '9월 위기설'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의원과 비주류를 중심으로 혁신위 활동이 마무리되는 9월말에 탈당과 신당바람이 본격화될것이라는 위기설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이기표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주말있었던 16명의 호남과 비주류의원들의 광주회동이 다시 파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들은 문재인 대표체제로는 내년 총선이 어렵다며 9월말까지 호남민심의 흐름을 보면서 뜻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2015-08-11
  • R)운주사 석불석탑 세계유산 등재 추진
    【 앵커멘트 】 화순 운주사의 석불석탑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석불과 석탑의 풍화현상이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어, 등재 작업과 함께 보존대책 마련도 시급합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 기자 】 화순군 도암면 운주사는 천 개의 부처상과 천 개의 탑에 얽힌 신비를 가진 사찰입니다 1481년 편찬된 '동국여지승람'엔 '절 좌우 산에 석불 석탑이 각 일천 기씩 있고 두 석불이 서로 등을 대고 앉아 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운주사 이곳저곳엔 수
    2015-08-11
  • 5월 단체, '5.18 폭동 폄하' 고양시의원 사퇴 촉구
    5월 단체가 5.18을 폭동이라고 폄하한 고양시의회 김홍두 의원에 대해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오늘 고양시의회를 항의 방문해 김 의원의 자진사퇴를 요구하고, 시의회와 새누리당 차원에서도 김 의원을 엄중하게 징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달 24일 동료 의원들을 스마트폰 메신저로 초대해 5.18을 폭동으로, 유공자들을 빨갱이로 폄하했습니다.
    2015-08-11
  • 광주 중견건설업체 진흥건설 법정관리 신청
    광주지역 중견건설업체인 진흥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진흥건설이 지난달 6일 법원에 기업회생절차, 이른바 법정관리를 신청했으며 오는 19일 현장검증을 거쳐 이르면 다음 달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1년 설립된 진흥건설은 최근 공사 수주량이 줄어 경영난을 겪어왔으며 시공능력평가액기준으로 전국 천6백67위, 광주 37위에 올라 있습니다.
    2015-08-11
  • 장흥군, 공무원 채용 절차 '제멋대로'(모닝)
    장흥군이 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하면서 원서접수 당일에 공고를 내는 등 공모절차를 엉터리로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 감사관실은 지난 2월 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하면서 원서접수 당일에 방문접수만 가능한 공고를 내 다른 사람의 지원 기회를 박탈하고, 내부 규정을 어기고 2년 이상인 실무경력을 3년으로 늘려 특정인을 위한 맞춤 채용을 실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흥군은 지난 2013년에도 계약직 2명을 채용하는 과정에 자격 기준을 지나치게 제한하고 공고기간을 단축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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