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퓨처스 선수단이 다음 달 4일 일본 고치로 전지훈련을 떠납니다.
KIA는 29일 "퓨처스 선수단이 일본 고치시 동부 야구장에 캠프를 차리고, 5일 첫 훈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진갑용 퓨처스 감독이 이끄는 이번 캠프에는 코칭스태프 13명을 비롯해 투수 15명, 내야수 8명 등 총 43명의 선수단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훈련은 '4일 훈련, 1일 휴식' 체제로 진행됩니다.
캠프 초반 체력·전술 훈련을 거쳐 후반기에는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현지에서 한화 이글스와 3경기, 일본 독립구단과 4경기 등 총 7차례의 연습경기를 통해 시즌 개막을 앞두고 경기 감각과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합니다.
퓨처스 선수단은 3월 3일까지 전지훈련 일정을 마치고 4일 귀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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