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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광양 LF아울렛 찬반토론회 12일 개최
    입점 찬반 논란을 빚고 있는 광양 LF아울렛과 관련된 토론회가 오는 12일 오후 2시 순천 에코그라드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순천시는 상인들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오는 10일까지 토론회 방청객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순천과 광양 일부 상인들은 상권 몰락을 주장하며 LF아울렛 입점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2015-08-10
  • 광양 세풍산단 개발 '속도'(모닝)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세풍산단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시행사인 세풍산단개발과 실시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세풍산단은 2020년까지 5천 2백억 원이 투입돼 3백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됩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08-10
  • R)폭염 막판 절정...해변*물놀이장 인파로 가득
    【 앵커멘트 】 폭염이 막판 기승을 부리면서 해수욕장과 물놀이장에는 피서객로 북적였습니다. 오늘 전남 일부 지역의 폭염특보가 해제됐고, 수요일부터는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한풀 꺾이겠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떨어지는 물줄기에 더위도 함께 씻어버립니다. 물놀이장을 뛰어 노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기가 가시질 않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나무 밑에서 휴식도 취하고, 물놀이도 즐기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 인터뷰 : 강혜원 / 초등학교 2학년 - "
    2015-08-09
  • 명사십리해수욕장 30여 명 파도에 휩쓸려, 전원 구조
    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에서 물놀이객 30여 명이 물에 휩쓸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반쯤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30여 명이 갑자기 물에 떠내려가거나 표류하는 상황이 발생했으며 해경은 해상 오토바이 등 구조장비를 동원해 물놀이객들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이를 두고 완도해경은 이안류가 발생했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했지만 완도군은 이안류가 아닌 너울성 파도라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2015-08-09
  • R)'무더위는 산사에서' 템플스테이 인기
    【 앵커멘트 】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르는 피서지로 템플스테이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때묻지 않은 자연 속에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특히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는 좋은 학습장이 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고요했던 산사의 아침이 아이들로 북적입니다. 방학이라 아직 단잠에 빠져 있을 시간에 불당에서 참선을 하는 모습이 사뭇 진지합니다. 사찰 마당에서 즐기는 천연 염색체험 시간, 금새 쪽빛, 분홍빛으로 물드는 수건이 마냥
    2015-08-09
  • R) 나주시 공무원은 많지만 재정자립도는 꼴찌
    【 앵커멘트 】 전남 5개 시 중 나주시 공무원 한 명이 담당하는 주민수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만큼 공무원이 많다는 얘깁니다. 인구 감소를 공무원 감축 수가 따라가지 못해 나타난 현상이데요. 문제는 나주의 재정자립도가 꼴찌라는데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나주시의 인구는 9만 5천명이지만, 공무원수는 930여 명으로 공무원 1인이 담당하는 주민은 102명입니다. 이는 전남지역 시 중 순천과 목포가 200명을 넘는 것과 비교하면
    2015-08-09
  • R) 또 회전교차로 개선.."혈세 수억 원 낭비"
    【 앵커멘트 】 여수시가 수억 원을 들여 개선한 회전교차로를 1년 만에 다시 뜯어고치고 있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공사를 하더라도 불법 주정차를 해결하지 않고는 교통혼잡을 막기 힘들어 시민혈세만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여수시가 4억 3천만 원을 들여 개선작업을 한 시내 한 회전교차로입니다. 불법 주정차로 인한 상습적인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교통섬 직경을 91m에서 77m로 줄이고 높이를 2.5m에서 1m로
    2015-08-09
  • 여야 의원과 함께 하는 8.15 자전거 국토순례단 출정식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가하는 광복 70주년 8.15 자전거 국토 순례단이 오늘 광주에서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와 새누리당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 등 여야 의원 10여 명과 시민 40여 명은 오늘 오전 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관에서 국토순례단 출정식을 갖고 5백 6일간의 540km 대장정에 나섰습니다. 순례단은 광주에 이어 정읍 동학농민혁명기념관과 부천 안중근 공원, 김포 독립운동기념관 등 전국의 독립운동 성지를 방문하며 오는 14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망향단에서 해단할 예정입니다.
    2015-08-09
  • R) 후손들 소유권 다툼...미암박물관 뒤늦게 반쪽 개관
    【 앵커멘트 】 정부와 지자체가 50억 원을 들여 담양 대덕면에 보물 제260호 미암일기가 전시된 미암박물관을 건립했는데, 소유권을 둘러싸고 후손들 간에 갈등을 이어오면서 계획보다 3년 늦게 문을 열었습니다. 그나마 건물 한 동은 법적 다툼이 끝나지 않아 통제되고 있어 반 쪽짜리 박물관으로 전락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조선 중기의 문신 미암 유희춘의 호를 본뜬 박물관입니다. 보물 제260호로 지정된 미암일기가 보관돼 있는 이 박물관은 국비 등 보조금 50여억 원을 들여 지난 2
    2015-08-09
  • R)대통령 공약'첨단입체영상 클러스터' 본격 추진된다
    【 앵커멘트 】천억 원이 투입되는 광주 첨단 실감콘텐츠 클러스터 사업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첨단입체 영상산업이 본 궤도에 오를 전망입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 기자 】 호남권 문화산업의 잠재적인 성장거점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광주 송암산업단집니다. 광주시는 이곳에 첨단 실감콘텐츠 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했으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가 낮아 지난 3년 동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보완을 거쳐 투자비용 대
    2015-08-09
  • 한빛원전, 과열 발생 부품 제작사 등과 정밀 조사
    어제 냉각제 부품 손상으로 가동이 중단된 한빛원전 2호기에 대해 정밀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전본부는 어제 새벽 가장 처음 불꽃과 연기가 발생한 비안전 전원계통 계기용 변압기에서 부품이 손상된 원인 등에 대해 제작사 등과 함께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원전 측은 현재 평소 예비전력이 천2백만kW로 전력 수급이 원활한 상태인 만큼 재가동을 서두르지 않고 세밀하게 원인을 파악한다는 방침입니다.
    2015-08-09
  • 폭우로 지반 침하 아파트 담장 긴급 보강 작업
    어제 폭우로 기울어진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담장에 대한 긴급 보강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광주 북구는 높이 3m, 길이 30m의 담장이 10도 가량 기울어지면서 안전 사고가 발생한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총 45m 구간에 지지대 38개를 설치하고 현장 주변의 통행을 통제했습니다. 해당 아파트 담장은 어제 오후 1시간 반 동안 42.9mm 가량의 국지성 소나기가 쏟아지자 지반이 침하되면서 기울어졌습니다.
    2015-08-09
  • 영광 돼지축사에서 불, 돼지 2백여 마리 죽어
    영광의 한 돼지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200여 마리가 죽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반쯤 영광군 묘량면의 한 돼지축사에서 불이 나 어미와 새끼 돼지 200여 마리가 불에 타거나 연기에 질식해 죽고, 6천여 제곱미터의 축사 절반 가량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환풍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8-09
  • 무등산에서 멸종위기 '팔색조' 서식 확인
    광주 무등산 일대에서 멸종위기종인 팔색조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6월 8일부터 7월 1일까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된 팔색조가 번식하는 현장을 포착했습니다. 팔색조는 8가지 아름다운 색을 띠는 우리나라의 여름철새로 서식 환경이 까다로워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계곡과 해안, 섬의 경사지 등에서 서식하고 있습니다.
    2015-08-09
  • 조선대병원, 몽골의료봉사 내일(월) 출발
    조선대병원이 몽골 의료봉사활동에 나섭니다. 조선대병원 의료봉사단은 내일부터 일주일 동안 의료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몽골의 무릉과 하트갈 지역을 찾아 주민들에게 무료로 진료와 수술을 해줄 예정입니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조선대병원 외과와 내과, 소아청소년과 등 7개 진료과목 의료진과 광주지역 학생, 시민 등 49명이 참여합니다.
    201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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