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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정규직 직원 부당해고 철회하라"
    5.18기념재단이 직원 2명에게 계약 종료를 통보한 것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지부 5.18 기념재단지회는 재단이 상시업무를 위해 채용된 근로자 2명을 계약 기간이 끝났다며 해고한 것은 직원들을 길들이고 압박하기 위한 행위라며, 비정규직 직원들에 대한 부당 해고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재단이 근로계약서을 작성하지 않고 단체협약을 위반한 것 등에 대해 광주시에 감사를 요청했으며 법적대응과 함께 단체행동에도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015-03-26
  • R)LF아울렛 검찰 조사까지 받나, 특혜의혹 제기
    【 앵커멘트 】 광양 LF아울렛 입점 추진 과정에서 광양시가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시민단체는 광양시의 입점부지 용도 변경과 토지 수용 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정현복 시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LF아울렛 입점반대 비대위와 시민단체 우리순천이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정현복 광양시장을 고발했습니다. 정 시장이 LF아울렛 입점 과정에서 사업자에게 지나친 특혜를 제공했다며 행정의 위법성 여부와 유착 의혹을 수사해달라는 겁니다.
    2015-03-26
  • R) 혁신도시 축산악취 4월 해결... 글쎄?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빛가람 혁신도시의 정착에 최대 걸림돌인 축산 악취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제시한 기간이 불과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나주시와 축산 농가들 간의 보상 협상은 시작조차 못하고 있어 축산 악취 문제가 장기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불과 600m 거리에 있는 나주시 산포면 호혜원 축사 폐업이 지지부진합니다. 축사 폐업을
    2015-03-26
  • R)황사 속 중금속 평소의 8~11배, 대형황사 우려
    【 앵커멘트 】 최근 황사 발원지인 중국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돼 올 봄 대형 황사 가능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발생했던 황사 속 미세먼지에서 평소보다 중금속까지 10배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달 황사주의보까지 발효될 정도로 도심을 뿌옇게 만들었던 황사에 대한 우려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황사 발원지에 눈마저 적게 내려 건조한 상태가 극에 달해 기상청마저 이른바 대형 황사 가능성을 내놨기 때문입니다. 기상청은 모래먼지가 북
    2015-03-26
  • R)악랄하게 시민들 괴롭히는 지역 조폭들
    【 앵커멘트 】 채무자들을 감금하거나 폭행해 억대의 금품을 뺏은 조직폭력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각종 이권사업에 뛰어들거나 사업체를 만들어 횡령이나 주가조작 등을 벌이는 수도권 조폭들과는 달리 지역 조폭들은 선량한 시민들을 위협해 돈을 뺏는 식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34살 김 모 씨는 지난 한 달 동안 조직폭력배 일당에게 끌려다니며 수천만 원을 빼앗겼습니다. 경찰에 붙잡힌 조폭 37살 조 모 씨 등 3명은 지난달 초 김 씨에게 접근해 돈을 요구하며 협박과 폭행을
    2015-03-26
  • 서구을 보선 후보들, 공약 발표*현장 방문 지지 호소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이 공약을 발표하거나 현장 방문에 나서는 등 치열한 선거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조영택 예비후보는 요양보호사들과 만나 처우 개선을 약속했고, 무소속 천정배 예비후보는 배식 봉사를 하며 노인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정의당 강은미 예비후보는 상가와 공원 등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고, 무소속 조남일 예비후보는 공무원연금안을 후퇴시키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5-03-26
  • R)새누리당 지도부 광주 서구을 지원 집중
    【 앵커멘트 】 새누리당 지도부가 광주를 찾아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 대한 대대적인 바람몰이에 나섰습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정승 후보가 당선이 되면 당 최고위원으로 임명하겠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새누리당 광주시당에서 열린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필승결의대회에 대표와 사무총장 등 새누리당 지도부가 총출동했습니다. 지난 18대 총선에서 광주 서구을에 출마해 39.7퍼센트의 높은 득표율을 올렸던 이정현 의원도 행사에 참석해 정승 후보를 제2의
    2015-03-26
  • R)비싼 저속철 호남선ktx, 실속 없는 광주시
    【 앵커멘트 】 호남선ktx 개통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속도혁명을 기대했던 지역민들의 바람과는 달리 비싼 저속철이라는 오명만 안은 채 호남선ktx 시대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요금, 시간표 등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한 광주시와 전라남도, 지역 국회의원들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6년의 기다림 끝에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호남선ktx 시대. 하지만 지역민들의 기대와는 달리 호남선ktx 48편 중 한 시간 반 만에 광주에서 서울을 주파하는
    2015-03-26
  • 0326 타이틀+주요뉴스
    1.(비싼 저속철 현실로)...무기력 비난) 개통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호남 KTX가 비싼 저속철로 운행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어느것 하나 챙기지 못한 지역 정치권과 시.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정 승 최고위원 임명하겠다")...지지 호소) 새누리당 지도부가 서구 을 보궐선거에 나선 정 승 후보 지원에 나섰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정 후보가 당선되면 최고위원에 임명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3.(조폭 금품 갈취...(16개 파 500여명 활개) 시민들을
    2015-03-26
  • 전남지사 15억 6천만원, 광주시장 7억 5천만원
    광주*전남 시도지사와 교육감 중 이낙연 전남지사의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에 따르면 이낙연 전남지사는 지난해보다 6천 5백만 원이 줄었지만 15억 6천만 원으로 광주전남 시도지사와 교육감 중 가장 많았고 처음 등록한 윤장현 광주시장은 예금과 건물, 토지 등 7억 5천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장휘국 광주교육감과 장만채 전남교육감은 각각 5천 2천만 원과 5억 4천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3천 5백만 원과 9천 백만 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5-03-26
  • 어린이집 버스 급제동…3살 원아 숨져
    어린이집 통학 버스가 급제동하면서 버스에 타고 있던 원아 1명이 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그제 오전 9시 40분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도로에서 52살 윤 모 씨가 몰던 어린이집 통학버스가 급제동을 하면서 이 버스에 타고 있던 3살 나 모 군이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어제 뇌출혈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나 군은 당시 하차를 앞두고 안전벨트를 하지 않은 보육교사의 품에 안겨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 경찰은 윤 씨를 안전운전 의무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보육교사에 대해서는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3-26
  • 건축업자 협박해 1억여 원 상당 빼앗은 조폭 검거
    건축업자를 협박해 건설 중장비와 대출금 등 1억 원 이상을 빼앗은 조직폭력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건축업자 34살 김 모 씨를 폭행한 뒤 강제로 차량에 태워 끌고 다니면서 7천만 원 상당의 중장비를 빼앗고, 이를 담보로 대출금 천2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조직폭력배 37살 조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김 씨가 다른 동업자와 갈등을 겪고 있는 점을 이용해 합의를 대신 해주겠다고 속여 합의금 명목으로 받은 2천7백만 원도 가로챘습니다.
    2015-03-26
  • 천안함 피격 5주기 추모행사 열려
    천안함 피격 5주기를 맞아 광주에서도 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지방보훈청과 광주전남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는 천안함 피격 5주기를 맞아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에서 천 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희생 장병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추모행사는 천안함의 처참한 모습을 담은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추모헌시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2015-03-26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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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6
  • "광주 3월 보육대란 피했다"…광주시, 60억 긴급 지원
    예산 부족으로 우려됐던 광주지역 어린이집 3월 보육대란이 광주시의 긴급 예산지원으로 해결됐습니다. 광주시는 만 3세에서 5세를 대상으로 한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60억 원을 긴급 편성해 일선 5개 구청에 내려보냈습니다. 정부의 지원 거부 방침에 맞서 광주시교육청은 전국 17개 교육청 중 가장 짧은 2개월치 예산만 편성해 3월 보육대란이 우려됐습니다.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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