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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정보화자격증 취득 지원
    여수시가 오는 28일부터 쌍봉교육장에서 여름방학 중 청소년 엑셀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합니다. 또 다음달 4일부터 여서교육장에서 구직자 등을 위한 야간 파워포인트 자격증 취득반도 개설합니다. 여수시는 교육 대상자의 정보화 실무능력을 높여 주고 구직 활동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4-07-21
  • R) 이제 텃밭은 없다 "영토 전쟁 시작"
    남> 다음 소식입니다. 최근 재편된 지방은행들이 전국으로 외형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여> 하지만, 광주은행은 오히려 서울의 지점 4곳을 축소했습니다. 이유가 뭔 지 강동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BS 금융지주의 핵심인 부산은행이 광주에 첫 영업점을 냈습니다. 서울 4곳과 인천 등에도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부산은행은 조만간 대전과 경북 구미에도 점포를 낼 계획입니다. 박영봉 / 부산은행 부행장 "10월에 경남은행이 자회사로 편입되는 등 전국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2014-07-21
  • R)담양.함평.영광.장성 득표율
    7*30 재보궐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전남 4곳에서도 후보간 선거전이 치열합니다.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 간 1대 1 대결이 이뤄진 담양*함평*영광*장성은 새정치연합 후보가 얼마나 높은 득표율을 거둘 지가 관심입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새누리당은 새정치민주연합의 텃밭인 담양.함평.영광.장성 보궐선거에 후보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막판까지 고심한 끝에 지난 6.4지방선거에서 전남도지사 후보로 출마했던 이중효 효창산업 대표를 전략공천했습니다. 새누리당 이중효 후보는 호남에서 새정치민
    2014-07-21
  • R)광주비엔 재도약 방안 9월 이후
    남> 광주비엔날레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습니다. 오는 9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데요... 여> 지난 20년 동안 적잖은 성과를 내기도 했지만, 한계도 드러내면서 재도약을 위한 혁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지난 1995년 광주비엔날레의 출현은 수도권 중심이었던 국내문화판도를 뒤흔든 일대 사건이었습니다. 그 이후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술행사로 위상을 확보했고, 국제사회에 광주를 알리는데 상당한 역할을 해 냈습니다. 하지만 지역작가 등 지역인재을 키우는데 미흡했고, 최근엔
    2014-07-21
  • 본격 무더위 시작..보성 33.8도
    장마전선이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본격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보성 33.3도를 최고로 광주 32.7도, 화순 32.5도 등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이 낀 흐린 날씨를 보이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2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무더위는 당분간 이어지겠고 오는 목요일부터 토요일 사이에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4-07-20
  •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사업추진 청신호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광주-완도간 고속도로조성에 긍정적 입장을 밝혀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장병완 의원은 국회 예결위에서 광주-완도 보다 타당성이 더 떨어지는 다른 고속도로에 예산이 반영됐다고 지적하며 예산 배분의 형평성 원칙을 정부가 스스로 무너뜨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최경환 부총리는 광주-완도가 고속도로의 타당성 재조사를 하고 있다며 지적한 사항을 잘 고려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2014-07-20
  • 5살 여자 어린이 아파트에서 추락해 숨져
    목포의 한 아파트에서 5살 여자 어린이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 5살 안 모 양이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아파트 10층에 살고 있던 안 양이 놀이터를 가기 위해 계단을 내려가던 중 창문 밖을 바라보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07-20
  • 0720 타이틀+주요뉴스
    1. 시*도, "중국을 잡아라" 열풍 광주시와 전남도가 중국 관광객과 투자 유치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중국 친화 정책이 한층 활발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2. 휴가철 가거도 매력에 풍덩 국토 최서남단 가거도가 휴가철을 맞아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풍부한 먹거리와 비경이 피서객 맞을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3. 청정해역, 해양쓰레기로 몸살 남해의 청정해역이 해양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어 정부 차원의 지원책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4
    2014-07-20
  • 광주시 CGI 아카데미 5기 교육생 모집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콘텐츠 인재 육성을 위해 CGI아카데미 5기 교육생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합니다. 모집분야는 3D 애니메이션 전문과정, 게임 컨셉원화 전문과정 등 2개 과정이며 각 15명씩 30명을 선발해 실무교육 위주로 진행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지원하는 CGI아카데미는 광주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생산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문화콘텐츠 전문인력 양성 사업입니다.
    2014-07-20
  • 전남도청소년수련원,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전남도 완도수목원의 전남도청소년수련원이 정부의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전국 287개 청소년수련 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는데, 전남도수련관은 친환경 식단 편성과 난대 숲 프로그램, 모험시설 조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전남도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활동 지원을 위해 지난 1998년에 건립돼 2012년까지 민간에서 위탁운영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완도수목원이 직영하고 있습니다.
    2014-07-20
  • 전남 어린이놀이시설 20% 안전 사각
    전남지역 어린이 놀이시설 10곳 중 2곳가량이 법이 정한 설치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도내 22개 시*군 어린이 놀이시설 천 7백 10곳 중 설치검사를 완료한 곳은 천 4백 11곳으로 82.5%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검사를 받지 않은 2백 99곳중 주택이나 아파트, 어린이집 등이 2백 37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들 시설 상당수가 시설보강 등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우려해 검사를 미루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시설점검 유예 기간은 내년 1월 26일까지입니다.
    2014-07-20
  • 세월호 여파 진도 관광소득 감소 898억원
    세월호 참사로 인해 진도의 소득 감소액이 9백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월호 참사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시점부터 지난달 말까지 관광객 감소와 어업소득 감소에 따른 피해액이 898억 3천 3백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관광객 감소로 관광소득이 203억원이 줄어든 29억 원으로 나타났고, 수산물 판매도 156억원으로 70억원 이상 줄어드는 등 지역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대책위원회는 직간접 피해로 생계가 막막한 상황이라며 세월호 특별법
    2014-07-20
  • 조선대병원에 경찰 트라우마센터 개소
    조선대학교병원에 경찰 트라우마센터가 설치됐습니다. 조선대병원 경찰 트라우마센터는 광주와 전남*북 경찰관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약물치료와 상담 역할 등을 맡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의 직무 특성상 충격적 현장을 수시로 목격하거나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상황에서 체계화된 심리치유 기구의 설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경찰청은 지난해 6월 서울보라매병원에 센터를 시범 설치한 뒤 이번에 광주와 부산, 대전으로 확대 설치했습니다.
    2014-07-20
  • 730재보선, 휴일 유세 총력전
    730재보선에 나선 각 후보들은 휴일을 맞아 선거운동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광주 광산을에서는 5명의 후보가 교회와 성당을 찾아 신도들에게 지지를 호소했고, 중앙당의 지원 속에 대규모 유세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순천*곡성에서도 인물론과 정권심판론 등을 제기하며 후보자마다 열띤 유세전을 이어지는 등 광주*전남 4곳의 선거구에서 유세 총력전이 펼쳐졌습니다. 공식선거 중반전에 접어드는 다음주는 쟁점을 둘러싼 후보자간 공방이 한층 가열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4-07-20
  • 광주*전남 공기업 부채 급증
    지난해 광주와 전남에서 운영중인 지방 공기업의 부채가 늘고 경영성과도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의 지방공기업 결산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시 공기업은 244억원의 적자를 기록했고, 부채 규모는 1조 5천 2백 45억원으로 전년보다 4천억원 가량 크게 늘었습니다. 전남의 경우 951억원의 적자를 기록했고 빚이 전년보다 2천 백억원 늘어난 2조 천 3백 52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 공기업은 상*하수도 등 직영기업과 지방공사, 공단, 지역개발기금 등으로 광주가 7곳, 전남은 23곳입니다.
    201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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