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올림픽대교 인근 한강서 훼손된 시신 발견..경찰 수사
    서울 광진구 올림픽대교 인근 한강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여성 시신이 훼손된 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후 8시 5분경 '한강에 사람이 빠져 있는데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현장에서 시신을 수습했습니다. 시신 가슴 부위엔 흉기로 훼손된 것으로 추정되는 상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타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입니다. #사건사고 #올림픽대교 #한강
    2024-01-06
  • 여수 거문도 남쪽 해역서 규모 2.4 지진
    6일 오후 8시 2분 전남 여수시 거문도 남쪽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진앙지는 거문도 남쪽 49㎞(북위 33.59·동경 127.22도) 해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17㎞입니다. 기상청은 지진에 따른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진#거문도#여수
    2024-01-06
  • 천안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가금농장 27번째 사례
    충남 천안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됐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6일 충남 천안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확진 사례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농장에서는 닭 23만 9천여 마리를 기르고 있었습니다. 중수본은 초동대응팀을 보내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을 진행했습니다. 또 충남과 세종, 경기 남부 20개 시·군 소재 산란계 사육농장, 관련 시설, 차량 등에 대해 7일 오후 1시까지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지난달 이후 가금농장에서 발생
    2024-01-06
  • 2024 정시모집 주요대학 경쟁률↑..10개大 평균 5.32대 1
    -'불수능'·의대 증원 기대감..상위권 소신·상향지원 - 의·약학계열 인기..지방거점국립대 지원자 수 감소 2024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주요대학의 최종 경쟁률이 전년보다 상승했습니다. 불수능으로 변별력이 컸던 것으로 평가되고, 2025학년도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 등이 작용하면서 상위권에서 소신·상향지원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종로학원과 진학사 등 입시업계에 따르면 6일 마감한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에서 서울지역 주요 10개 대학(정원내·외 기
    2024-01-06
  • 대낮 환각물질 취해 소주병 들고 행패부린 40대 男
    대낮에 환각물질을 흡입한 뒤 소주병을 들고 행인들을 위협한 4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6일 환각물질인 톨루엔 성분이 든 스프레이를 흡입한 혐의(화학물질관리법 위반)로 40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 40분쯤 환각물질에 취한 채 서울, 금천구 독산동 길거리에서 소주병을 들고 행인들과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행패를 부리다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는데, A씨는 동종 전과가 다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천경찰서
    2024-01-06
  • 완도 해양치유센터 이용객 발길 이어져
    완도 해양치유센터를 찾는 이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완도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5일 센터 공식 개관이후 지난 4일까지 40여일간 6,900여 명이 방문해 해양치유를 체험했습니다. 해양치유센터는 해수와 해조류, 머드 등 완도의 해양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에서 유일한 해양치유 시설입니다.
    2024-01-06
  • 보성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67종 546대
    보성군이 올해 말까지 농기계 임대료를 절반 깎아주기로 했습니다. 보성군은 농자재 가격 상승과 영농철 일손 부족 등으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 등을 덜어주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보성군이 보유 중인 67종 546대의 농기계를 절반 가격에 빌려 쓸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해 6,429농가가 농기계를 임대해 1억 1900만 원의 농가 경영비 절감 효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4-01-06
  • 해남 달마고도 완주하면 '인증 기념품' 증정
    해남의 달마고도 17.74km를 완주한 여행객들에게 인증 기념품이 주어집니다. 해남군은 새해를 맞아 달마고도 걷기 여행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완주 인증서와 메달, 배지 3종 세트를 제작했습니다. 기념품은 연 1회 최초 완주할 때 지급되는데 관음암터와 몰고리재 등 달마고도 7개 인증지점에서 큐알코드를 스캔하면 됩니다. 달마고도는 땅끝의 명산, 달마산의 둘레를 감아도는 걷기길로, 지난 2017년 개통했습니다.
    2024-01-06
  • 광주 서구청, 여성 1인 가구 '내 곁에 안전지킴이'
    여성 1인 가구의 범죄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광주 서구청이 안전지킴이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위급상황 시 24시간 긴급출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화재와 도난, 파손 발생 시 최대 1억원까지 보상금을 지원합니다. 또 움직임 감지 CCTV가 설치돼 현관 앞이나 점포 내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방문자와의 음성 대화, 현관문 출입 내역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4-01-06
  • 건조한 날씨 속 여수서 산불..산림 0.02ha 태워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수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오늘(6일) 낮 1시 35분쯤 여수시 봉계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02ha를 태운 뒤 4시간여 만에 모두 진화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입산객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01-06
  • 영산강, 활기 넘치는 공간으로..Y프로젝트 본격 추진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새해 초부터 강기정 시장의 공약사업인 Y프로젝트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영산강 일대를 여가와 레저로 즐길 수 있는 활기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키는 사업인데요. 오는 2026년쯤이면 영산강이 즐길거리 가득한 생태 친화적인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Y프로젝트 결과물은 옛 서창포구에 들어서는 조망대입니다. 올해 서창 억새축제 기간에 맞춰 완공되는 조망대에서는 노을과 억새, 바람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산동교와 송산
    2024-01-06
  • DJ 탄생 백주년..전국적으로 기념 행사 이어져
    【 앵커멘트 】 오늘(6일)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탄생한 지 백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분열을 지양하고 통합을 강조한 DJ 리더십은 최근 경색된 남북관계와 극단으로 치닫는 여야의 갈등 속에서 부각되고 있는데요. 화해와 포용을 강조한 DJ정신을 알리는 각종 행사들이 전국적으로 열리면서, 고인에 대한 그리움에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고 이희호 여사가 부군인 김 전 대통령에게 쓴 편집니다. 파란만장한 정치 인생을 걷는 남편에 대한 지지와 존경, 안타까움이 한데 담겼습니다. 김 전 대통령의
    2024-01-06
  • 전남 여수 호랑산에서 산불..0.02ha 불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 여수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6일 낮 1시 33분쯤 여수시 봉계동 호랑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와 진화장비 6대 등을 투입해 오후 5시 50분쯤 진화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 불로 산림 0.02ha가 탄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입산객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화재 #산불
    2024-01-06
  • "이재명이 대통령 되면 안돼..." 범행 전 피의자가 남긴 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습격한 피의자 김모씨(67)가 '이 대표가 대통령이 돼선 안 된다'는 취지의 글을 남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6일 부산경찰청 등에 따르면 김씨는 '남기는 말'이라는 제목의 A4용지 8쪽 분량의 문건을 작성해 외투 주머니에 넣은 채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해당 문건은 지난 2일 김씨가 검거될 당시 현장에서 경찰에 압수됐습니다. 이 문건에는 "윤 정부가 들어섰지만 이재명이 당 대표로 나오면서 거대 야당 민주당이 이재명 살리기에 올인하는 형국이 됐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이대로는 총선에서 누가 이기든
    2024-01-06
  • "판결 번복에 막말까지"...변호사들이 뽑은 '저질' 판사는
    제주지법의 한 판사는 피고인에게 반말로 "반성문 그만 쓰고 몸으로 때워라"라고 말했고 또 다른 판사는 선고공판에서 앞선 내린 판결을 번복하기도 했습니다. 변호사들이 뽑은 하위 법관들의 '질 낮은' 모습입니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이하 서울변회)는 지난 5일 소속 회원 2341명이 지난해 소송을 맡은 사건의 담당 판사 1402명을 평가한 ‘2023년도 법관평가’에서 우수 법관과 하위 법관을 선정해 각각 발표했습니다. 서울변회는 10명 이상의 변호사가 평가한 판사 중에 점수가 낮은 20명
    2024-01-0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