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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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경찰, 5·18 기념식 대비 대테러 안전 강화
    광주 경찰이 5·18 기념식을 앞두고 대테러 상황에 대비한 안전 활동 강화에 나섰습니다. 광주경찰청은 5·18 민주화운동 43주년 기념식에 앞서, 테러 대비 태세 강화를 위해 광주 고속버스터미널과 광주송정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이틀 연속 합동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오는 18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내부와 인근을 순찰하며 테러 취약 요소 집중 점검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2023-05-12
  • 5·18 창작 오라토리오 '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
    광주를 대표하는 시인 고 문병란 선생의 5·18 작품에 합창과 관현악 반주가 더해진 창작 오라토리오가 올해도 관객들을 찾아왔습니다. 빛고을문화예술공연위원회는 5·18민주화운동 43주년을 맞아 오늘(12일) 저녁 7시 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에서 창작오라토리오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를 무대에 올렸습니다. 이번 공연은 43년 전 광주시민들이 겪었던 아픔을 이야기하고 평화로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여정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2023-05-12
  • 공사장서 튄 콘크리트 액..차량 12대 오염 피해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액이 주변으로 튀면서 차량 10여 대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늘(12일) 오전 11시 반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액이 주변 도로로 튀어 주차돼 있던 차량 12대가 오염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은 타설 작업을 하던 중 콘크리트 액이 튄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5-12
  • '킥 카트 레이싱 컵' 14일 영암F1경주장서 개막
    레이싱 꿈나무들의 스피드 대결인 '킥 카트 레이싱 컵 대회'가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게 개최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킥 카트 레이싱 컵'대회는 오는 14일 국제카트경주장에서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9월 24일까지 총 4라운드에 걸쳐 7개 종목에서 스피드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이 대회는 미취학 아동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선수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는 국내 최대 카트대회 입니다.
    2023-05-12
  •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재공모 마감..9명 도전
    지스트 차기 총장 재공모에 9명이 도전했습니다. 지스트 총장추천위는 차기 총장 재공모에 응모한 9명에 대해 다음주 서류심사를 거쳐 4배수 이상을 면접 대상으로 확정한 뒤, 면접을 거쳐 후보자를 2~3명까지 압축할 계획입니다. 이사회가 총장을 선임하면, 과기부 장관의 승인과 교육부 장관 동의 절차가 진행됩니다. 총장 재공모에는 조환익 전 한국전력 사장도 응모했으며, 지스트 내부 인사들도 도전장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3-05-12
  • 특전사동지회, '사죄' 헌혈 행사라더니..1명 참여
    특전사동지회가 광주광역시에서 '화합과 사죄'의 의미로 헌혈 행사를 열었지만, 정작 헌혈엔 단 1명만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5·18 부상자·공로자회는 오늘(12일) 5·18교육관 앞에서 특전사동지회와 함께 이동식 헌혈 차량까지 동원해 80년 5월 계엄군의 폭력을 사죄하는 의미로 '광주시민을 위한 헌혈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렇지만 행사에 함께한 특전사동지회 회원 10명 중 실제 헌혈에 참여한 회원은 단 1명에 불과했고, 대신 앞서 회원들을 통해 모은 헌혈증서 50여장을 기증했습니다.
    2023-05-12
  • "한 자리 모였지만.." 5·18 단체-시민단체 입장차 재확인
    특전사동지회 초청 행사 이후 대립해왔던 5·18 일부 단체와 광주 시민사회단체가 석 달만에 한 자리에 모였지만, 입장 차만 확인하는 데 그쳤습니다. 5·18 부상자회와 공로자회, 그리고 오월정신지키기 범시도민 대책위원회가 5·18기념재단의 주선으로 비공식 간담회를 열었으나, 특전사 동지회의 사과와 대국민 공동선언 폐기를 요청하는 오월 비대위 측과 진상규명을 위한 행사였다는 5·18 단체 측이 맞서면서 서로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2023-05-12
  • '국내 최대 랜드마크' 새 신세계백화점, 시작부터 반발..왜?
    【 앵커멘트 】 광주 신세계가 화정동 이마트 부지와 인근 모델하우스 부지를 합쳐 새로운 백화점을 짓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계획 중인 백화점 부지에 시 일부 도로가 편입되는 것을 두고 인근 상인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 싱크 : - "지구단위계획을 재심의하라! 재심의하라! 재심의하라!" 광주 금호월드 상인들이 신세계백화점의 확장 계획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신세계가 화정동 이마트부지와 옛 모델하우스 부지를 합쳐 신세계 아트 앤 컬쳐 파크를 조성하는 데 현
    2023-05-12
  • 초등학교 천장 석고보드 '와르르'...교사와 학생 등 14명 다쳐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천장에서 마감재인 석고보드가 통째로 무너져 내렸습니다. 사고 현장 바로 아래에서 체육수업을 하던 교사와 학생 등 14명이 다쳤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다목적 강당 천장 마감재인 석고보드가 바닥에 흩어져 있습니다. 구조대원은 부상을 당한 교사를 응급처치합니다. 여수의 한 초등학교 다목적 강당에서 천장 벽체인 석고보드가 10m 바닥으로 무너져 내린 건, 오늘(12) 낮 12시 21분. 이 사고로 교사 한 명과 학생 13명 등 14명이 크고 작은 부상
    2023-05-12
  • 전우원 사죄 '긍정적'..'5·18 헌법전문 수록해야' 70.8%"
    국민 10명 7명은 전두환 씨의 손자인 전우원 씨의 사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18기념재단이 학술연구·여론조사전문기관 ㈜서던포스트에 의뢰해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5·18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7.5%는 전우원 씨의 사죄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답했습니다. '부정적'이라는 답은 11.7%에 그쳤습니다. '긍정' 평가는 연령별로는 40대가 73.9%, 지역별로는 '인천·경기'가 72.7%로 가장 높았습니다. 전우원 씨의 사
    2023-05-12
  • 여수해경, 어린이들과 요트 승선 체험행사 열어
    전남 여수해양경찰서가 해경청장배 전국요트대회를 기념해 어린이들과 요트 승선 체험행사를 열었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12일) 이순신마리나에서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전남요트협회 소속 요트 2척을 이용해 승선 체험행사를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8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20회 해경청장배 전국요트대회 여수 유치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남요트협회는 이번 행사를 위해 요트를 무료로 대여했습니다. 승선 체험은 이순신마리나항을 출항해 돌산대교 앞 해상을 선회하는 코스로 1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승선 체험은
    2023-05-12
  • 조선소서 건조 중이던 24톤급 어선서 불..작업자 3명 부상
    여수의 한 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던 어선에 불이 나 작업자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12일) 오후 4시 10분쯤 전남 여수시 신월동의 한 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던 24톤급 어선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여성 작업자 3명이 얼굴과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원 29명과 장비 10대 등을 투입해 20분 만에 불길을 잡았고,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5-12
  • 외식업체 운영 물류창고서 불.. 인명피해 없어
    외식업체가 운영하는 한 물류창고에서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2일) 오후 4시 35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벽진동의 한 물류창고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불은 창고 일부와 집기 비품 등을 태우고 15분 여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5-12
  • 공사 현장서 튄 콘크리트 액..차량 12대 오염 피해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액이 주변으로 튀면서 차량 10여 대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늘(12일) 오전 11시 반쯤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의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액이 주변 도로로 튀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로 인해 인근에 주차돼 있던 차량 12대가 오염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인근에 통제선을 설치했습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에서 타설 작업을 하던 중 콘크리트 액이 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5-12
  • "못 헤어져" 전 여친 폭행ㆍ감금 20대 붙잡혀
    이별을 요구하는 전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감금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창원중부경찰서는 지난 11일 밤 9시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의 한 도로에서 차에 타고 있던 전 여친을 폭행하고 계속 내달린 혐의로 20대 A씨를 검거했습니다. A씨는 차 안에서 헤어진 전 여친과 말다툼을 벌이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차에 갇힌 전 여친이 스마트워치를 이용해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고 신고를 받은 경찰이 위치 추적을 통해 30여 분 만에 A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는 이전에도 전 여친에게 데이트 폭력을 저질러 전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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