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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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여수의 하늘·바다·섬을 담다..'강운展_파랑'
    '구름작가'로 널리 알려진 강운 작가가 남해안의 하늘과 바다, 섬을 화폭에 담은 전시회를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GS칼텍스 예울마루는 오는 30일까지 전남 여수 장도 전시실에서 창작스튜디오 3기 단기 입주작가전 '강운展_파랑'을 개최합니다. 강 작가는 지난해 9월부터 장도 스튜디오에 머물며 여수의 하늘과 바다, 섬의 변화에 따른 심상들을 시각언어로 표현한 작품 600여 점을 선보입니다. 예울마루 측은 "강운 작가가 여수의 365개 섬들을 호출하여 만 획을 그으며, 그 섬들에 생명을 불어넣고 관람객에게 은은한 색채로
    2023-03-12
  • [영상]"개통도 못했는데.." 광주 지산IC서 빗길에 미끄러져 차량 전복
    빗길에 차량이 미끄러져 전복됐으나,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오늘(12일) 오후 1시 40분쯤 광주광역시 지산동 제2순환도로 지산터널 인근에서 빗길에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전복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안전성 문제로 1년 넘게 개통이 미뤄진 지산IC 왼쪽 진출입로입니다. 다행히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교통 통제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3-12
  • 밤부터 기온 '뚝'..전국 한파주의보 발령
    서울과 충청, 강원에 한파특보가 발령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12일) 밤 9시를 기해 강원남부산지에 한파경보를, 서울과 대전, 광주, 제주 등 내륙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합니다. 오후부터 바람도 거세지면서 추위가 더 심하게 느껴지겠습니다. 월요일인 내일(1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영상 2도 사이로 오늘 아침보다 10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이유는 오늘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기 때문이라고 기상청은 설명했습니다. 주요 도시별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3도, 7도 △
    2023-03-12
  • 광주 도심 산불 7시간 반 만에 완전 진화
    광주광역시 도심 아파트 단지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7시간 반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50대 남성 A 씨가 가벼운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은 것을 제외하고는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산불로 훼손된 임야는 4ha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5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동림동 운암산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화재 장소가 아파트 단지와 인접한 곳이어서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헬기 11대와 장비 22대, 대원 928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고 밤 11
    2023-03-12
  • [영상]전남 무안 오룡지구 아파트 대단지 정전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전남 무안군 오룡1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정전으로 해당 지역 아파트 3천~5천 세대 가량이 극심한 불편을 겪었습니다. 목격자는 당시 폭우와 낙뢰가 시작되면서 갑자기 정전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지구는 전선지중화작업이 되어있는 지역이어서 정전의 원인이 정확히 알려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한전 측은 긴급 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2023-03-12
  • 가해자 "자리 좀 비켜달라" 요청하자, 현장 이탈한 경찰들..결국 2차 폭행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들이 가해자의 요청으로 현장을 이탈하면서 2차 폭행이 발생해, 국가가 배상금을 물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71단독은 폭행 사건 피해자인 A씨가 가해자 B씨 등 3명과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B씨 등 3명은 A씨에게 2,300여만 원을 지급하고, 이 가운데 984만원은 국가가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5월 새벽 5시쯤 인천의 자택 근처에서 B씨 등 3명과 시비를 벌이다 폭행을 당해 골절 등 피해를 입었습니다
    2023-03-12
  • 70대가 몰던 BMW, 상가 돌진..2명 다쳐 "갑자기 차 속도 올라가"
    70대 운전자가 몰던 BMW 차량이 상가로 돌진해 2명이 다쳤습니다.지난 11일 오후 3시 반쯤 전북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도로에서 BMW 차량이 주차된 차량과 상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BMW 운전자와 주차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차량 운전자는 "갑자기 차 속도가 올라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급발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3-12
  • 경남 하동 산불 현장 투입된 진화대원 1명 숨져..진화율 72%
    경남 하동군 산불 현장에 투입된 진화대원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진화율은 70%을 넘겼습니다. 산림청은 지난 11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산불 진화대원 64살 A씨가 숨졌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진주시 산불예방진화대원으로, 산불이 발생한 당일 밤 10시쯤 현장 인근 산 중턱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근처에 있는 다른 대원이 심폐소생술을 한 뒤 A씨를 응급 이송했지만, 결국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서 지난 11일 오후 1시 20분쯤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산
    2023-03-12
  • 부모와 말다툼하다 집에 불 지른 40대 붙잡혀
    부모와 돈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집에 불을 지른 40대가 긴급체포됐습니다. 전남 장흥경찰서는 어제(10일) 밤 10시 20분쯤 장흥군 장흥읍의 한 주택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로 4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집 안에는 A씨의 부모와 여동생 가족이 있었지만 다행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부모와 금전 문제로 다투다 집에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3-11
  • 천년고찰 화엄사서 4대 종교 평화음악회로 화합
    천년고찰 지리산 화엄사에서 불교와 기독교·천주교·원불교가 함께한 평화음악회가 펼쳐졌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지리산 대화엄사에서 열린 4대 종교 평화음악회에는 불교와 기독교·천주교·원불교 종교인과 108명의 부다스 합창단, 화엄사 불자와 홍매화 상춘객들이 함께 했습니다. 종교를 초월한 이번 평화음악회는 성직자와 수행자들이 한마음으로 화합하며 서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2023-03-11
  • 돈사 화재로 돼지 8백여 마리 폐사..재산피해 4억 2천만 원
    강진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8백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4억 2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11일) 새벽 2시 15분쯤 강진군 신전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돈사 1동이 모두 타고 소방서 추산 4억 2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3-11
  • '尹 정부 강제동원 해법' 무효 범국민 서명운동 개시
    정부가 발표한 일제 강제동원 피해 '제3자 변제'해법안에 대한 비판이 거센 가운데,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정부 해법안 저지를 위한 장외 투쟁에 나섰습니다. 광주·전남 23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광주전남역사정의평화행동'은 오늘(11일) 광주 충장로 광주우체국 앞에서 정부의 일제 강제동원 해법안을 규탄하고 '제3자 배상' 해법안 무효 범국민 서명운동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범국민 서명운동은 전국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됩니다.
    2023-03-11
  • 주암댐 이어 동복댐 저수율도 20% 붕괴
    극심한 가뭄으로 광주 인근 주요 식수원인 주암댐과 동복댐 저수율이 모두 2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광주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오늘 0시 현재 동복댐 저수율이 19.97%로, 20%선이 무너졌습니다. 동복댐 저수율이 20% 아래로 내려간 것은 2009년 이후 14년 만입니다. 또 다른 식수원인 주암댐 저수율은 지난 5일 20% 아래로 떨어져 현재 18.19%에 그치고 있습니다. 광주상수도사업본부는 이대로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주암댐은 5월 말, 동복댐은 6월 말 고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 마지막으로 제한
    2023-03-11
  • 도심 아파트 단지 옆 야산서 불..주민 신고 잇따라
    【 앵커멘트 】 건조한 날씨 속에 최근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오늘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 바로 옆 야산에서 불이 나 휴일을 맞아 집에서 쉬고 있던 주민들이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산 중턱에서 하얀 연기가 솟아오릅니다. 산불진화대원들이 부지런히 산길을 오르고, 헬기는 쉴 새 없이 물을 퍼 나릅니다. 오늘(11일) 오후 4시쯤 광주광역시 동림동 운암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 싱크 : 인근 아파트 주민 - "일요일마다 산책하고 그러는 곳인데 운동하고 그러는데. 많이 놀
    2023-03-11
  • [영상]광주 북구 운암산 산불..인근 주민 대피 당부
    오늘(11일) 오후 4시쯤 광주광역시 북구 동림동 운암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인근 밭에서 시작돼 강한 바람을 타고 산으로 번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이 난 산 옆에는 아파트가 있어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 진화 헬기와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건조특보 속 메마른 날씨 속에 진화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광주광역시는 긴급문자를 통해 산불 확산이 우려된다며 인근 주민과 등산객들에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2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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